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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6건의 리뷰 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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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8일에 작성. 모바일

위치가 특히 좋아 여러 번 묵은 곳이다. 평화롭고 우리가 좋아하는 장소와 가까이 있는 등 뉴욕 전체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화려한 비컨 바가 새로 들어선 점도 마음에 든다. 와우! 객실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티 하나 없고, 바로 길 건너 식품점이 있어 조리 시설이 되어 있는 것도 좋다. 큐리크 커피 머신이 추가 된 점은 좋지만 샤워기는 교체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번에 실망스러웠던 단 하나는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항상 벨보이가 많이 서있는데도 많은 수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우리가 짐을 선반에서 내릴 때도 주위에 벨보이 세 명이 있었지만 우리가 손수 방으로 짐을 날라야 했다. 특정 전망이 보이는 방을 요청한 것은 그대로 들어주었지만 서비스 질은 특별한 것이 없었다. 작은 편에 속하는 호텔인 것은 알고 있지만 미소를 짓고 인사 한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을 텐데. 대체적으로 아직은 이 호텔을 추천한다. 우리는 기분 좋게 머물렀으니까.

2  SheShopsTooMuc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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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2일에 작성.

여행을 마치고 어젯밤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생각해 보면beacon호텔이 얼마나 괜찮았는지는지 다 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위치가 약간 외딴 곳에 있다고 생각해서 걱정을 했었죠. Broadway75번가에 위치했는데, 지하철이 72번가에 정차하기 때문에 지하철을 내리자 마자 호텔이 보였어요. 실은 한블록 정도 떨어져 있지만, 길이 모여있기 때문에 가깝게 느껴지죠. 개인적으로 upper west side를 좋아해요. Union square, Fifth avenue 그리고 Soho 지역은 지난 주말 사람들로 붐볐는데, 사람들 속에서 정신 없었던 곳을 떠나 평화로운 호텔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행복했어요. 식료품점은 새벽 1시까지 열었어요. 하루는 새벽 2시까지 밖을 걸어다녔는데 완전히 안전했어요. 우리는 침실 하나인 코너 스위트 룸에서 지냈는데 방이 멋지게 꾸며져 있었고, 매우 아름다웠어요. 사진이 없는게 아쉽네요. 입구쪽에 키친이 있었고, 제 생각에 스위트 룸 전체는 800에서 900 평방 피트라고 생각해요. 두 개의 TV와 가족이 마음껏 물건을 둘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넓었어요. 침실은 훌륭한 벽장과 옷, 여행 가방을 둘 수 있는 공간이 많았어요. 이번이 올해 두 번째 뉴욕 여행이었는데 모든 분들께 이 호텔을 추천할 거예요.

1  bee-bum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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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1일에 작성.

주말 Columbus Day주말 동안 이틀을 Beacon에서 지냈어요. 보통 뉴욕에 오면, east side나 다운타운에서 묵고, midtown에서 지내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면에서 이 곳은 우리에게 있어서 새로운 발견이에요. 아주 좋았죠. 지하철에서 매우 가깝고, 아름다운 빌딩들과 많은 카페와 상점들 등등. 호텔에서의 접근이 용이했어요. 우리가 묵었던 방은 멋지고 깨끗하며, 편안했어요. 작은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는 매우 편리했어요. 그리고 Keurig 커피 메이커도 기대하지 못한 놀라움이었죠. 꼭 이 호텔을 추천하고 싶어요. 저희도 가격만 괜찮다면 다시 올 거예요. Manhattan에서 지내기에는 비교적 비싸지만, 그래도 우린 호텔 주변에서 쇼핑을 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가급적 싼 가격을 호텔을 열심히 찾거든요. Beacon은 그런면에서 아주 좋았어요.

1  hollyRochester_NY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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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2일에 작성.

1 BR 스위트 룸에서 지냈는데 거실 지역에 특히 공간이 많았어요. 아주 좁지는 않았지만, 욕식에는 더 많은 카운터 공간을 둘 수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편안한 침대와 리넨 제품. 에어컨은 밤 동안 시원함을 유지하는 기능이 잘 안되었지만, 결국 3일째 밤부터는 잘 되더라구요.

PAS124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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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0일에 작성.

훌륭한 호텔이에요. 75번가의 환상적인 위치, 그리고Broadway반대편의 Fairway's fruit와 관광객을 위한 야채 가게가 있습니다. 호텔은 최근 리노베이션이 되어서 호텔 방도 훌륭했어요. 침대와 베개는 환상적이어서 제 아내가 같은 베개를 살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상세하게 적어왔어요. 방은 뉴욕 수준에 맞춰 잘 구비되어 있었어요.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10달러를 내야하는 것이 좀 마음에 안들었죠. 다른 곳은 모두 무료이니까요. 그리고 뉴욕은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을 주의하세요. 하루에 세금만 65달러가 들었죠(침대 세금, 판매 세금 등). 일주일 동안 그곳에 있었는데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다음에도 다시 Beacon호텔에서 지내고 싶습니다.

1  brett v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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