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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7월 4일

산넘고 물건너 언덩글 올라가면서 이런곳이 나올 줄 을 꿈에도 몰랐다. 또 가고 싶어요. 식사가 정갈하고 맛이 좋음. 캄보디아 전통요리부터 양식까지 다 맛있습니다.

숙박시기: 2015년 9월
1  Flyer80324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2월 1일

누구나 알다시피 베란다 리조트의 시설과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훌륭합니다. 저는 이 점에 대해선 3일을 지내는 동안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의 완성도는 고객불만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그 점에서 베란다 리조트의 고객불만 처리는 너무 아마츄어 같았습니다.
카운터에 모터바이크 렌트를 의뢰했습니다. 베란다 리조트 규모면 자체에 렌탈용 모터바이크를 보유하고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바이크 렌탈 업자를 불러 모터바이크를 가져왔습니다. 이 점에서부터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가지고 온 모터 바이크의 상태는 심각했습니다. 딱봐도 낡은 외관에 사이드 미러가 깨져있었습니다. 렌탈하는데 고민했지만 그래도 베란다 리조트가 소개한 업체이니 신뢰하고 빌렸습니다. 저는 고향에 대형 모터 바이크를 보유하고 있고 3년 정도 운전 경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출발하자마자 언덕길에서 미끄러져서 넘어졌습니다. 아내와 난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뒷 브레이크가 안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언덕길이었고 비포장 도로였으므로 브레이크 작동여부보다는 운이 안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켑비치에서 운행할때도 자꾸 시동이 꺼지고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앞에 오던 모터바이크와 충돌할 뻔하기도 했습니다. 도저히 운행할 수 없어 모터바이크를 베란다 리조트에 반납하기 위해 가던 중 개솔린이 떨어졌고 모터바이크는 길 한가운데 멈췄습니다. 저는 단지 2km를 운행했을 뿐입니다. 주변에는 주유소도 어떠한 스토어도 없었습니다. 지나가는 뚝뚝 기사에게 돈을 주고 개솔린을 사다달라 부탁했고 우여곡절 끝에 베란다 리조트도 돌아갔습니다.
모터바이크 렌탈을 연결해준 프런트 남자 직원에게 어떻게 이런 엉망인 모터바이크를 렌탈할 수 있냐고 항의했습니다. 화가났지만 화를 참고 최대한 침착하게 겪었던 사실을 얘기하며 항의했습니다. 그는 내 항의가 시작되자 사과 한마디 없이 렌탈 업자에게 전화했습니다. 내 항의는 듣지도 않고 대답도 없었습니다. 내가 사과하지 않는 그에게 계속 항의하자, 매니저로 보이는 중년 여성이 내말을 끊고 끼어들었습니다. 그녀는 나에게 뭘 원하느냐? 어떤 보상을 원하느냐? 우리가 이렇게해주면 되겠느냐고 내게 물었습니다. 엉망인 모터바이크 때문에 어떤 불편을 겪었는지 말하려는 내 상황은 들으려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불만을 제기하는 그 상황을 빨리 끝내려고만 했습니다. 매니저로 보이는 그녀는 내 이야기를 경청하려하지 않았습니다. 고객불만 처리에서 가장 우선되야할 것은 그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 아닐까요? 보상을 제시하는 건 그 후에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는 그녀의 이런 태도는 나를 실망시켰고 나도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기분이 너무 상해 보상도 필요없다고 했습니다.
정말 베란다 리조트의 서비스가 아마츄어 같다는 건 체크아웃할 때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프런트 직원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모터바이크 렌탈을 연결해준 남자 직원에게도 인사를 하려고 쳐다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내 시선을 피하더군요. 나는 끝내 그에게 인사할 수 없었습니다. 자신이 연결해준 모터바이크 때문에 부상까지 입은 나와 아내에게 사과까지는 아니더라도 작별할 때 인사 정도는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이런 그의 태도는 아마추어 같았고 다시 한번 나는 베란다 리조트의 서비스에 실망했습니다. 베란다 리조트의 프런트가 다시 한번 고객불만 처리 서스비에 대해 생각해 보길 어드바이스합니다.

  • 숙박시기: 2015년 1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Kevin 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4년 9월 2일 모바일

예뻐요. 야간에도 멋있고 나무사이에 룸도 한채씩 떨어져있어서 프라이버시도 생각한 리조트네요 직원들은 보기어렵네요

숙박시기: 2013년 10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2  capuci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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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7월 27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7년 7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7월 13일

  • 숙박시기: 2017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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