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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건의 리뷰 중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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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7일에 작성.

꼭대기층의 오션뷰 펜트 하우스에 숙박했습니다.
(1층 방은 어둡고 블라인드를 열면 통행자들이 훤히 보이므로 비추입니다.)

저녁에는 라이브 뮤직과 클럽 음악이 시끄러운데, 일몰은 바로 앞에서 커다란 태양이 지는걸 볼 수 있어 최고입니다.

이 경치를 보는 것만으로도 숙박할 가치가 있습니다.

침실은 작은 편이지만 테라스가 아주 넓습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풀장도 있습니다.

단점은 욕실 물이 별로 뜨겁지 않고 바로 찬물로 바뀌어 버린다는 점.
아침식사도 좀 질리구요... 오믈렛이 딱딱했습니다.
자연 경관이 전혀 없으므로 발리다운 분위기를 원하는 분께는 안 맞을 것 같습니다.
풀장이 작고 허접합니다.
이상입니다.

ericha8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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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8일에 작성.

여행 대리점 추천으로 이 호텔에 숙박했는데, 보안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2박 예정이었던 것을 1박으로 변경하고 호텔을 옮겼습니다. 호텔 방 벽이 유리로 되어 있어 블라인드를 안 치면 통행자가 훤히 보입니다. (항상 불을 켜고 있어야 하는데 조명이 어두움)문은 이중 잠금장치였지만 사이즈가 조그마했습니다. 벽이 얇아서 옆 방 이야기 소리 등이 훤히 들렸습니다. 바로 앞이 공용 비치라서 서핑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좋은 장소이겠지만 안전면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Mexicanrose8818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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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7일에 작성.

숙박한 호텔은"O-CE-N 발리 바이 아웃리거"
호텔 바로 앞이 모래사장으로 윈드서핑에는 최적인 장소입니다.
호텔은 체재형 리조트 타입으로 크기도 충분했고 아주 청결했습니다.
호텔 주변 땅을 파서 만든 수로같은 풀장이 있는데, 보통 풀장과는 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방 베란다에는 거품욕조가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천천히 욕조에 들어가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호텔 스텝들도 상냥하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식사도 상큼한 요리가 많아서 위에 부담도 없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명물 커피인"코피"를 마시고 싶었는데 호텔 커피는 보통 드립식 커피라 유감이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세면대에 설치되어 있던 칫솔이었습니다.
칫솔모의 길이랑 부드러운 느낌이 좋아서 돌아갈 때 2개 받아 왔습니다.
지금 집에서 쓰고 있습니다.^^

Extraordinary80317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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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6일에 작성.

비치 근처에 있는 아주 모던한 콘도미니엄 스타일 호텔로, 뷔페식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2층의 높은 곳에 있으므로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길고 가늘게 계속되는 풀장을 따라 비치 풀 사이드 체어가 있고, 거기에 앉아서 느긋하게 보내기에 정말 좋으나, 풀장이 작아서 아이들이 풀장을 실컷 즐기기는 어려워 보였습니다. 물고기가 보이는 곳도 있어서 그 부분은 재미있었습니다만… 콘도미니엄이라는 구조라서 가족용인가 생각했더니 풀장은 가족에게 적합해 보이지는 않았고 오히려 어른들이 느긋하게 지내기 위한 리조트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뭐..아이들은 비치만으로 만족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저녁에 침실 에어컨이 붕붕 소리를 내서 시끄러워 밤 늦게 비행기로 도착해서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자주 가던 파드마 리조트가 첫날밤만 만실로 못 잡았기 때문에 근처에 있는 아웃리가에 하룻밤만 묵었으므로 특별히 불평도 하지 않고 바로 체크아웃해 버렸는데, 여기에 묵는다면 에어컨 소리는 각오해야 할 겁니다.

momwith4kids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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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1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18년 6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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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N 발리 바이 아웃리거의 ayusrimahayani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9월 14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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