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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하루? 완전 문학촌입니다.

문학촌만 들린다면 반나절, 주변 이야기길을 돌 계획이시라면 작은 산행까지 겸해서 하루잡아도 좋습니다. 박물관... 더보기

2019년 8월 7일에 작성.
marco c
해설사 꼭 이용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단체로 방문하였는데,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니 더 좋았다. 크게 김유정문학촌과 이야기집으로 구성... 더보기

2019년 5월 9일에 작성.
Hyeyoung L
,
수원,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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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의 리뷰 중 9-14
2017년 4월 10일에 작성. 모바일

교과서 보고 듣던 김유정 작가를 느낄 수 있다.
근처 춘천 닭갈비 골목도 가까워 가족끼리 나들이 가도 좋다.

체험 날짜: 2017년 4월
junaml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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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9일에 작성.

경춘선을 타고 김유정역에 내리면 문학촌 레일파크 등이 모여있어서 부담없이 나들이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체험 날짜: 2016년 10월
1  JAEMINS1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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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5일에 작성.

김유정문학촌은 지난번에도 보았지만 그 닥 큰 관심이 가지 않았고 (오늘은 버스 10여대가 주차하고 산악인들의 행사가 있어 왁자지껄하여 그냥 김유정역으로 갔다.

지난 겨울에 추워서 돌아보지 않았던 옛날 역 건물과 기차내부가 아기자기하게
눈길을 끌어 아내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시는 분들 한번 놓치지 마시고 둘러보시길...

체험 날짜: 2017년 3월
peterS2488CP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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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9일에 작성.

작은 문학촌이구요, 김유정의 문학사에 대해 알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하지만 문학에 대한 조예가 없이 간다면 동행인에게 여기 왜 왔나는 핀잔은 들을 수 있어요 ㅎ

체험 날짜: 2016년 5월
SoojinJ1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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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1일에 작성. 모바일

김유정역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아서 좋아요. 그냥 둘러보고 오기 편한 곳이에요. 볼게 많지는 않지만 근처에 산다면 가끔 놀러오기 좋아요

체험 날짜: 2016년 12월
paul-smith123ps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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