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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3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3월 23일

객실은 개별로 분리되어있어 별장처럼 느껴져서 좋았고 차로 들어갈때 골프장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는것이 인상적이었고 수영장이 여러개 있는데 메인 수영장이 고급스럽다 화장실에 생리대, 탐폰, 미니타월도 비치되어있고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다.

  • 숙박시기: 2016년 8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Wander81023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9월 13일

1. 객실 : 포시즌에 묵기 전에 페어몬트를 방문했었는데 확실히 페어몬트에 비해서는 전반적인 객실 컨디션이 좋습니다. 다만 80만원이 넘는 가격에 비해 방이 다소 좁았습니다. 가격 대비로 따진다면 페어몬트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어메니티가 부실했어요. 오로지 화장솜과 면봉이 전부입니다. 빗, 면도기, 칫솔, 치약 등등은 모두 없었습니다. 샴푸, 컨디셔너, 샤워젤 등은 1회용이 아니라 커다란 통에 담겨 있습니다.

2. 시설 : 빅아일랜드 최고의 리조트답게 리조트 조경이 정말 멋집니다. 하루 종일 나무를 다듬고 잔디를 깎는 직원들로 분주합니다. 수영장도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골프를 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3. 식사 : 비치트리 레스토랑에 갔었는데 음식이 너무 짰습니다. 피자와 타코를 먹었으나 둘 다 별로였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했어요.

4. 조식 : 빵 종류는 7~8가지가 될 정도로 다양했으나, 그밖의 음식들은 최고급 리조트에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잼도 2~3종류에 불과했고, 따뜻한 요리는 딤섬과 죽 종류가 유일했습니다. 오히려 방콕의 10~20만원대 식당들이 훨씬 더 좋은 조식을 제공해 줍니다.
또한 직원들이 접시를 제 때 치워주지 않았어요. 심지어는 접시를 치워달라고 직접 이야기까지 했는데도 5분 이상 지체되었습니다. 결국 접시를 쌓아놓고 식사를 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5. 총평 : 포시즌스는 빅아일랜드 최고의 리조트라는 것에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객실 크기, 레스토랑의 만족도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면 과연 80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묵을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다음에 다시 빅아일랜드에 간다면 차라리 숙박비를 아끼고 다른 곳에 돈을 쓰겠습니다.

  • 숙박시기: 2016년 9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4  khakhakh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7월 21일

우리는 오션뷰 룸에서 러블리한 오션프론트 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리뷰들을 읽고 나서 우리는 2층의 방을 선택했는데, 물이 보이는 뷰가 매우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모든 직원들은 뛰어났고, 당신이 도착할 때부터 당신의 이름을 알고 있으며 당신을 귀족처럼 대해줍니다. 이는 포시즌의 표준 서비스입니다. 무엇하나 실망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과거 항공사 직원으로서 저는 왜 많은 사람들이 코나를 방문하고 싶어하는지 알게 됐습니다.

1  sparkdo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3월 17일

시설적인 측면에서 하와이에 있는 포시즌스 리조트들 중 No.1인 것은 맞습니다.
하와이 포시즌스 Top 2라 할 수 있는 마우이 포시즌스에도 가보았는데, 리조트 자체가 후알랄라이 포시즌스보다 작더군요. Pool도 더 작고, 해변가도 더 작았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음식이 매우 짰고, 직원들 서비스도 다른 포시즌스들에 비해 별로였습니다. 특히 하우스메이드가 불친절하구요.
하우스 메이드가 청소 후에 방에 벌레가 들어와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습니다.
사실 저는 빅아일랜드에 꼭 가지 않아도 되었었는데, 이 곳에 와보려고 마우이 일정을 줄이면서 빅아일랜드에 3일 정도 있었거든요..
혹시 리조트의 명성 때문에 이 골 포시즌스에 오시려고 하는 분들이 있다면 대신 몰디브 포시즌스들을 추천합니다. 그 중에서도 포시즌스 란다를 더 추천하구요..

객실 팁: 리조트내 컬쳐 센터에 무료 체험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꼭 경험해보세요.
  • 숙박시기: 2016년 1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3  MikeKim1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0월 12일

10월에 4박. 계속 머물고만 싶은 멋진 호텔. 다른 분들도 리뷰하셨듯이 일주일 정도라도 지낼 수 있으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았습니다.
호텔 객실은 골프 오션뷰를 선택. 18홀 그린이 바로 앞에 펼쳐져 있어 낮에는 플레이하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예쁜 경치였습니다.
숙박자 한정 골프 코스가 있는데 거의 매일 즐겼습니다. 매년 9월 하순부터 11월까지는 골프코스의 보수 공사가 있는데 별로 불편함 없이 플레이 했습니다. 코스의 경치도 압권. 절벽을 따라 만들어진 홀에서는 바로 앞으로 전면 수평선이 펼쳐집니다.
호텔 레스토랑은 모두 이용해 봤는데 그 중에서 빠피아 레스토랑이 제일 좋았어요. ahipoke는 아주 맛남. 해물류는 모두 맛있습니다.
스태프는 고급 호텔다운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결코 차가운 품위를 느끼게 하지 않는 따뜻한 서비스.
저녁 8시~9시가 넘으면 호텔은 깜깜해 집니다. 도로의 빨간 불과 레스토랑의 간접조명만이 켜집니다. 이유는 하와이에 관측 천문대가 있어 어둡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덕분에 레스토랑에서 객실까지 가는 동안 하늘에 가득히 수놓인 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는 빨리 일어나서 요가나 골프 또는 해변을 산책, 밤이 되면 빨리 잠이 드는 생활을 하다보니 건강해진 느낌이 들더군요..^^ 깨끗한 런드리 룸도 여기 저기 설치되어 있어 매일 프레쉬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아주 편리 했지요.
하와아의 FS중에서 제일 좋지 않나 싶네요.

5  tensa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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