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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이라이트
블루라군

예쁜 물색이 먼저 눈에 띄었다. 추운날 즐기는 온천욕도 재미있었고, 피로가 시원하게 풀리는 기분이 들었다. ... 더보기

2020년 4월 29일에 작성.
effigi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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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만 가치가 있어요

비싸지만 가치가 있어요. 아이슬란드는 그 훌륭한 자연경관에도 불구하고 거의 입장료와 주차료, 화장실비용이 안... 더보기

2019년 8월 12일에 작성.
Trip811186
,
이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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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8건의 리뷰 중 2-7
2019년 8월 12일에 작성.

비싸지만 가치가 있어요. 아이슬란드는 그 훌륭한 자연경관에도 불구하고 거의 입장료와 주차료, 화장실비용이 안들지만 몇몇곳은 입장료를 요구하는데요,
블루라군도 마찬가지입니다. 물가가 물가이니만큼 일단 입장료를 내야되면 10만원 이상인데요 생각해보면 간단한 브런치도 3~4만원인 곳이니만큼 밥 3끼비용에 이런 액티비티를 하는 것이니만큼 물가대비 비싼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시설도 좋고, 수건비용도 포함되어 있으며, 카운터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고 예쁩니다. 음료수 한잔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ㅎㅎ
반면 미바튼은 반값이지만 상대적으로 불친절하고 수건도 따로 비용을 내야하며 조금 낙후되었어요. 대신 조금 더 자연친화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체험 날짜: 2019년 7월
1  Trip81118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월 26일에 작성.

공항에서 레이캬비크 들어가는 길에 블루라군에 들렀가 갔습니다. 공항-블루라군-시내를 연결하는 버스는 자주 다니지를 않아서 공항에서 좀 기다려야 했습니다. 블루라군에 도착해서, 캐리어는 입구의 유료 보관소에 맡기고, 작은 짐만 들고 들어갔습니다. 입구에서 건물까지는 꽤 걸어들어가야 합니다. 락커 등은 깔끔하게 되어 있으나, 사람이 많아서 붐비는 편입니다. Comfort 패키지는 수건만 한 장 주고, Premium을 해야 가운을 줍니다. 그런데 수건이나 가운을 가지고 나가서 옷걸이 같은 데 걸어두어야 하는데,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쓰기 때문에 다른 사람 것과 바뀌기 일쑤입니다. 물 밖은 춥기 때문에 한 번 들어가면 계속 물 속에 있어야 합니다. 물 온도는 장소에 따라 다른데, 아주 뜨거운 편은 아닙니다. 머드팩은 대단한 것은 아니고, 진흙 같은 것을 한 숟가락 퍼주면 얼굴에 발랐다가 씻는 것입니다. 맥주를 포함한 음료 한 잔이 입장료에 포함인데, 온천을 하다가 마시는 맥주가 시원하고 맛이 좋습니다. 입장료가 매우 비싼 편이기에 가성비가 나오냐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다른 도시에 가면 훨씬 싼 온천도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 형편상 그런 곳에 방문할 기회가 없는 분들은 이곳의 경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체험 날짜: 2019년 1월
TravelMario6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2월 21일에 작성. 모바일

오후에 가서 저녁 늦게까지 있다 온 최고의 장소.. 여행의 피로를 풀기 좋으며 비록 사람이 많아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좋았던 장소.. 나중에 또 방문하고싶음

체험 날짜: 2018년 12월
mjreis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8월 7일에 작성.

아이슬란드를 가는 가장 큰 목적 중 한 곳인 것 같습니다. 저는 숙박하지 않았지만, 숙박을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체험 날짜: 2017년 12월
_B5732G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3월 31일에 작성. 모바일

아이슬란든방문하는분들이 필수로들리는곳으로 미리예약은 필수로해야 문제없을것이다 맥주도꼭맛보시길 주의점 락커사용법숙지할것

체험 날짜: 2017년 11월
Dongohs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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