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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건의 리뷰 중 1-6
2015년 8월 5일에 작성.

저렴한 가격에 1박만 예약하였는데 4인 가족이 들어가기에는 너무 좁고 그나마 추가금을 주고 방을 업그레이드 했는데 침대가 너무 작아서 정말 불편했습니다. 싱글침대의 절반정도의 크기에 혼자자기도 좁았습니다. 차라리 돈을 더 지불하도 다른 호텔을 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숙박 날짜: 2014년 9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장소
    • 객실
    • 서비스
jeonth8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11월 12일에 작성.

3일간 숙박했지만 프런트 직원분들은 일본어를 할 수 있어서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Hawaii 호텔에서 "다녀 오겠습니다" "다녀왔습니다"라고 출입할 때마다 인사할수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첫날 도착한게 오전중이라 당연히 체크인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짐이라도 맡아 달라고 부탁하자 빠른 체크인 을 할수있는 객실로 업그레이드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호텔 자체는 오랜된듯한 분위기는 할수 없고, 객실은 업그레이드 됐는데도 불구하고 베란다에 나가는 샷시에 2센티 정도의 틈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베란다 쪽 침대에서 잤었는데 그 틈으로 아마 다른 베란다에서 피우는지 담배냄새가 들어와 불쾌했습니다.
또 간이주방 배수가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저렴하고 임기응변으로 잘 해줘서 느긋하게 지낼수있는 정말 기분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혼자 여행이라면 또 숙박 할것같기도 합니다.

KAIKE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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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4일에 작성.

싼 호텔이지만 큰 침대로 킹 또는 퀸 객실을 부탁했습니다. 부탁한 만큼 객실 요금을 지불했다고 생각합니다. 도착해 보니, 싱글 침대가 2개 ... 곧바로 프런트에 가서 교섭했지만, 방을 바꿔주는게 아니라 침대 두개를 붙이기 위해 메이드를 보낸다고 하네요. 합체가 가능한 특별한 장치라도 있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방에서 기다렸더니 메이드 2명이 왔습니다. 역시 싱글을 2개 붙여놓을 뿐이라 기분은 최악. 시트 커버도 싱글 용. 프런트 사람들은 누가 일본어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청소직원은 완전히 영어를 하는 분들은 아니었습니다. 시트 교환도 없고, 청소기도 안돌리고, 설겉이도 안해줍니니다. (세제, 스폰지 정도 준비해 주면 좋겠다!) 엘리베이터는 상당히 오래돼 보입니다. 샤워는 리모델링되어 있어 깨끗하고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주차장은 굉장히 불편한 날도 있었습니다. 혼자나 친구끼리하는 여행으로 호텔은 잠자리로 쓴다면 좋을지도 모릅니다.

Yasala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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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일에 작성.

좋았던 점
1, 일본어를 하는 직원이 몇몇있다.
2, 사전에 메일 문의를 해도 일본인에 의한 회답을 받을 수있다.
3, 와이키키 비치까지 걸어서 2분
4, 호놀룰루 동물원까지 걸어서 5분, 와이키키 수족관까지 걸어서 10분
5 주차가 24시간 $15는 와이키키 지역에서는 저렴한편.
※ 입고 방법은 Cartwright Road에 들어가면 길 가운데 오른쪽으로 호텔이 나온다(찾기 힘들기때문에 사진을 봐두시길) 그 옆에 있는 주차장에 직접 차를 넣는다. 직원은 아무것도 안않기 때문에 빈 곳에 주차한다. 체크인시 자동차 번호를 말하면 숙박일수 분 예약 (사전 예약은 할수 없는것 같다)
6, 욕실용비누, 세면대 비누, 헤어드라 이어, 샴푸 봉투? 있음
7, 방바닥은 카펫
8, 가격대비 괜찮은 방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엑스페디아로 디럭스 8800엔 정도)
9 무료 Wifi사용 가능. 비밀번호 인증없음. 쓸만한 속도
10 주방 (간이 주방)이 있다. ⇒ 사용하진 않았지만
11 샤워는 핸드식
12, 에어컨, 냉장고, TV, 보안 BOX (유료) 제공
13, 일본어 신문 (현지신문?)을 무료로받을 수있다.
14, 할인권이 있는 일본어 프리페이퍼 가있다.
15, 걸어서 2분이면 현지 투어 집합장소 (메리어트)와 ABC 스토어가있다.

유감스러웠던 점은
1 방 내외부가 낡았다.
2, 각 방에서 해변이 조금 밖에 안 보인다. (최상층은 보일지도 모르지만, 앞에 있는 호텔때문인것같다.)
3 도로 자동차 경적 소리가 상당히 시끄럽다 (울린다고나 할까?)
4, 화장실, 욕실 환기가 자연대류식이라 약하다. 자기 냄새로 당황!
5 호텔 외관이 찾기 힘들어서 지나쳐 버린다. (호텔 예약 사이트 사진 이미지와는 상당히 다르다)
6 침대가 너무 부드럽다 (저에게는)

1  nikudang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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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9일에 작성.

마우이에 환승으로 1박이었지만, 와이키키에서 저렴한곳을 검색하면 두번째로 싼 곳이었습니다...그런데도 인터넷이 무료로 연결! · 조식포함(토스트 커피 도너츠 삶은 계란뿐이지만 ...)· 간이 주방이 있어서 여기로 정했습니다!
카피올라니쪽의 제일 끝이지만 해변이 가깝고, "잠만 자는곳!"이라고 생각했지만 충분한 호텔이었습니다! !
커플에겐 별로일것 같습니다만 싸게 와이키키을 만끽하고 싶은 분이라면 최고일것 같습니다! !
그리고, 위치는 옛날에"과꽃"이 있던 근처아닐까요? ? ?

azabu10hiro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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