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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건의 리뷰 중 1-6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9월 20일에 작성.

하와이는 6번째로, 이번엔 혼자하는 여행이고, 예산도 절약하기위해 여러 호텔을 검토한 결과 이 호텔로 결정했습니다.
와이키키까지 걸어서 10~15분정도?
평소 걸어다니는게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는 조금 힘든거리였기때문에, THE BUS를 이용했습니다.
수족관 앞에서 2번 버스를 타고 약 15분 정도.
단, 중간에 5분정도 정차하는 운전기사 휴식시간이 있어서 걷는편이 더 빨른것 같을지도 모릅니다.
와이키키 방면에서의 반환 버스는 5 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하지만 저녁은 노을을 보면서 해변을 걸을수 있어서 기분 좋습니다.
호텔은, 천정이 윗층까지 뚤린 현관이 기분 좋고, 수영장이 없어서, 손님층도 성인, 시니어의 구미분들이 많은것 같았고 굉장히 조용하고 느긋하게 지낼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이번에는 싱글 룸 9층 이었는데, 테라스에서 오른쪽으로는 바다 왼쪽으론 다이아몬드헤드가 보여서 참 좋았습니다.
안 정원을 둘러싸듯 지어져 있고, 개방감도 있고, 청소 아줌마들이 오가는 소리가 자주 들려서 오히려 안심이 되었습니다.
청소도 매일 잘 해주고, 침대 밑도 들여다 보았지만, 쓰레기는 거의 없었습니다. (ㅎㅎ)
프런트에는 일본인 여직원이 한 명 있습니다.
이쪽이 웃으면, 잠깐 미소를 짓습니다만, 기본적으론 빡빡해 보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의지할수 있을것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비치도 코앞이고 일본사람과는 별로 만나지 않았고 천천히 지낼수 있는 호텔이라 와이키키의 활기있고 떠들석한걸 좋아하지 않는 분에게는 딱 맞을것 같아요.
다음엔 오션 프런트 객실에 숙박해보고 싶습니다!

moemoe-lani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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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4일에 작성.

친척, 가족과 함께 숙박했습니다. 같은 가격에서도 룸 타입이 많아 그나름대로 좋은곳도 나쁜곳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다지 새롭지는 않지만, 깨끗히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렌트카를 빌렸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았지만, 와이키키 해변도 걷는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1층 레스토랑은 친구가 꼭 가봐야한다고 해서, 전날 예약을 하고 조식을 먹었습니다. 커다란 나무밑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팬케이크와 Eggs Benedict의 조식으로 기분도 럭셔리해 집니다. 이른 아침이었고 예약을 해서 괜찮았지만, 숙박객이 아닌 고객도 많은지 돌아갈 무렵에는 거의 만석으로 인기 있었습니다.

kamar325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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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9일에 작성.

와이키키에서 조금 벗어난 위치에 있지만, 온 더 비치 호텔입니다.
조용한 환경에서 느긋하게 하와이를 만끽할 수 있어요.
호텔 1층 레스토랑 '하오 트리 라나이"는 일몰을 보면서 즐기는 해산물 디너가 짱입니다.

Relax80356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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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16일에 작성.

와이키키 중심부에서 꽤 걸어야 하므로 쇼핑 등으로 짐을 들고 지쳤을 대는 힘들듯.
도중에 카피올라니 파크를 지나면 사람이 훨씬 적어서 깨끗한 해변을 보며 산책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지도 모릅니다.
밤에는 어둡고 좀 불안한 분위기입니다.
입구는 놀랄 정도로 아담하고 "어, 여기?"라며 서로 얼굴을 바라봤을 정도. Eggs Benedict 로 유명한 "하오 트리 라나이"를 기대했지만, 접수 직원이 "예약?"이라고 퉁명스럽게 물어봐서 조금 기분은 언짢았지만.
하지만, 식사 자체는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Eggs Benedict를 시켜 같이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맛이 진해서 두 개가 한계 였지만.
커피는 NO라고 하지 않는 한 자꾸 따라(?)줍니다.
이 레스토랑도 사진 이미지보다 훨씬 작았지만, 바다가 바로 앞이라 아주 멋있었습니다.
이른 아침 이었지만, 순식간에 만석이 되었습니다.

1  miamia25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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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12일에 작성.

하와이에 "쇼핑하러 간다" "시간따위 잊고여기저기 돌아다닐거야"라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호텔입니다. 우선, 와이키키 중심에서 벗어나 있고, 밤에는 호텔까지의 보도가 깜깜하고, 객실은 결코 럭셔리하지 않습니다. 단 "진짜 하와이에서 파도 소리와 코우라우산맥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느낄수 있으면 좋지"라는 사람에게는 최고인 호텔입니다. 호텔 평가로 "시설을 오래됐고! 더럽다!" "직원 대응이 나쁘다"라는 기준으로 생각하면, 와이키키 중심쪽이 더 좋은 호텔이 있을것같습니다. 이곳의 가장 좋은점은 "위치"입니다. 산쪽 방 (오션뷰 주니어 스위트)에 묵으면, 와이키키 바다에서 다이아몬드 헤드까지 바라볼 수 있으며, 금요일 밤 힐튼의 불꽃놀이를 보려면, 방에서 번잡한 와이키키와 함께 정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단 하나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리뷰에도 써 있었습니다만, 록시땅의 어메니티 입니다만, 샴푸와 린스 사이즈가 작아지고! 비누는 다른 업체 제품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방에서 별로 나가고 싶지 않다"한 생각이 드는 호텔은 그다지 많지 않은 건 아닐까요?

FrequentFlier803385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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