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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0건의 리뷰 중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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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1일에 작성.

다른 분들도 쓰셨듯, 어중간한 위치입니다.
어디에 가든 미묘한 거리지만 걸어야합니다.
남동생 결혼식으로 친척들은 모두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에 숙박. 나는 다른 나라에서 혼자 오래 체류했었기 때문에 가격대비 좋은 이쪽으로.
여행에 익숙치 않은 부모님도 생각해서, 힐튼까지 걸어갈 수있는 거리라는걸로 이곳으로 정했습니다.
꽤 걸어야 하지만, 다른 면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한번 밤9시 정도 힐튼에서 돌아오는길에 술취한 군인들에게 추근거리며 쫒아와
방에까지 들어 오려고 하는걸 직원들이 재빨리 상황을 눈치체고 방까지 와 주셨습니다.
같은 층에는 비즈니스로 체류중인 메인 랜드에서 오신 손님으로 가득했고,
여러의미로 여성 혼자라는 건, 역시 귀찮은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직원여러분이 아주 좋아서 안심하고 머물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곳 레스토랑은 최고입니다.
가격은 물론, 맛도 짱.
일주일간의 체류였지만 부모님과 셋이서 마지막날 저녁때 갔다가 두분 다 여기가 제일 맛있었다고 좋아하셨습니다.
특히 화이트 와인 ♫

cantikkitt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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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6일에 작성.

가장 큰 문제점은 위치 같습니다. 놀라울 정도의 어중간함. 해변도 걸어야 하고, 쇼핑도 걸어야 하고. 어쨌든 걷기 대회가 된다는건 틀림없음.
두번 이상 호놀룰루에 온적이 있고 이번엔 쇼핑목적으로 해변은 안가도 된다든지, 걷는걸 즐기는 분이든지, 버스를 이것저것 타고 싶다든지, 그런 분들에게는 좋지 않겠어요.
방은 조금 좁은것 같지만 특별히 불만도 없는듯.

1  100plus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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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4일에 작성.

힐튼 계열이란것만으로 정했습니다. 객실은 도시의 비즈니스 호텔같은 분위기로 세련되고 지내고 편했습니다. 어메니티는 샴푸 린스 바디 크림뿐입니다. 이 샴푸는 머리를 감은 후도 뻣뻣해 지지 않아서 GOOD. 일본에서 들고가지 않아도 OK. 슬리퍼가 없다는건 유감스러웠지만, 저는 미리 없다는걸 확인했지만, 신발과 맨발이 NG인 분은 들고 가시길 바랍니다. 호텔은 알라모아나와 와이키키사이에 있어 양쪽다 걸어갈수 있는 거리입니다. 알라모아나는 좀 거리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게이트웨이 호텔과 앰배서더 호텔에서 The bus및 트롤리가 있어서 그곳까지 걸어가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프런트에 "쿠키주세요"라고 하면 무료로 쿠키를 받을 수 있어서 매일 나갈 때 프런트에 들르면 좋아요. 조식포함이신 분들은 기대하지 마세오. 오히려 근처 (걸어서 5분정도)에 팬케이크로 유명한 Eggs'n Things이나 Cream Pot가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먹으러가는게 좋아요. 호텔은 서비스도 좋고 청결하고 위치도 좋고, 가격대비 만족스럽습니다. 일본인은 별로 이용하지 않는지, 제가 숙박하는 동안 한 사람도 못만났습니다. 일본인이 많은곳이 싫은 저로서는 조용하고 여유로웠기 때문에 기회가 닿으면 이용하고 싶습니다.

1  Ambassador80301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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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3일에 작성.

혼잡스런 와이키키를 잊게 해 주는 입지와 깨끗해서 안심하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의 기분좋은 호텔입니다. 게다가 호텔프런트를 포함해 스탭 모두 친절한 미소가 멋있어요!
체크인할때 큰 쿠키를 선물로 받아서 그런지 더욱더 미소를 번지게 하는 곳이네요.^^

GoPlaces806970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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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1일에 작성.

5월 Web으로 직접 예약해서 4박했습니다. 조식은, 계란 요리는 옵션이었지만, 배불리 먹고도 남을 양이었어요. 이 호텔은 일본인은 거의 없었습니다. 프런트도 대부분 일본어가 안 통하기 때문에 각오하셔야 합니다. 호텔에는 헬스클럽과 수영장이 있었지만 별로 기대는 하지 마세요. 객실은 좀 낡았지만, 깔끔했어요. 와이키키 입구 부근에서 핑크 트롤리 정류장도 가까워서 의외로 편리합니다. 해변은 걸어서는 꽤 멀답니다.

haya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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