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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건의 리뷰 중 2-7
2019년 3월 22일에 작성.

서비스나 청결도는 변함없이 좋습니다.
6시 이후 1층 로비에 있는 빵집에서 50% 할인을 합니다. 빵도 맛있고, 할인 받으면 가격도 매우 훌륭합니다. 헬스클럽 옆에 있는 스파의 일부가 사우나로 바뀌었네요. 크기는 작지만, 간단하게 몸 담그고 스킹 후 피로를 풀기엔 좋습니다. 투숙객은 프런트에서 할인권을 발급 먼저 발급 받은 후, 사우나에 가면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12월에 갔을 때엔 스위트에 엑스트라베드를 추가 하여 제 가족이 함게 묵었습니다.
2월엔 홀리데이인의 패밀리 스위트에서 묵었는데, gym이나 사우나가 없는 것을 제하면, 가격대비 가성비는 인터의 스위트보다는 홀리데이인 패밀리스위트가 훨씬 낫네요. 인터의 엑스트라 베드는 너무 비싸요.

객실 관련 팁: 알펜시아에서 스키를 탈거라면 인터컨티넨탈보다는 홀리데이인을... 장비들고 걸어가기 너무 멀어요. 호텔 내 스키보관대도 없어요.
숙박 날짜: 2018년 12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Coastal80705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인터콘티넨탈 호텔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의 Bill L님(Front Office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9년 4월 16일 답변 완료

Coastal807050 님,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에 투숙 해 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좋은 의견을 남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으로 보다 나은 호텔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귀중한 의견을 보내 주셔서 감사 드리며 가까운 시일 내에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다시 뵙길 기대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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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9년 1월 17일에 작성.

가성비 좋아요.
온돌방 : 따듯하고 시설도 깨끗합니다.
화장실 : 깨끗하고 시설 좋습니다.
TV : 크지는 않으나 알펜시아와서 tv볼일이 별로 없어서 상관없습니다.
스키장 : 사람이 별로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설질도 잘되어 있어서 스키 보드타기 좋습니다.
보드타는 분들보다 스키타는 분들이 많습니다.
상급자 보다는 초중급자들이 주로 이용합니다.

객실 관련 팁: 스키장 뷰에 2~4층 온돌방 좋습니다. 침대방보다 방을 넓게 사용할수있고 스키나 보드타고 와서 힘든 몸을 풀수있어 좋습니다.
숙박 날짜: 2019년 1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장소
    • 객실
    • 서비스
Scenic70908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10월 9일에 작성. 모바일

장기 출장 중에 잠시 한국 들어왔다가 가족들과 함께 들렀습니다
강릉 찍고 저녁때 체크인했는데, 친절한 응대 좋았고 방 상태도 매우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저녁에 와이프와 맥주 좀 많이 마시다 잤는데 아침에 발코니 열고 상쾌한 공기 마시니 아프던 모리사 감쪽 같이.. ㅎㅎㅎ
클럽 라운지 운영 안하는 부분이 아쉬웠지만 잘 쉬다 왔습니다.
참 근처에 식당가 편의점 등 다 있습니다 ^^

숙박 날짜: 2018년 9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LeeYu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9월 10일에 작성.

첫번째 방문은 아니고 재방문인데 올림픽을 했어서 그런지 주변에 뭐가 좀 생긴거 같아서 괜찮다. 올림픽전에 왔을땐 주변에 별로 할게 없고 시내에도 뭐가 없었는데 올림픽때문인지 사람이 꽤나 많아졌다
투숙객도 예전엔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지상에 주차할곳이 부족할정도로 많다
방 컨디션은 언제나 그렇듯 깨끗하고 나무랄곳이 없다

숙박 날짜: 2018년 9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JoonWooP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8월 9일에 작성.

7월 초에 스탠다드 룸에 2박 하였습니다.
비가 와서 7월인데도 낮 최고 기온이 15도 이하여서 무척 추웠습니다.

- C/P
조식 제외하면 11만원/1박 정도에 묵었는데, 이 가격에 이 정도 룸을 제공해도 괜찮은건가 싶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리조트 내에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만한 놀이터나 목장 체험 등도 괜찮습니다. 룸서비스 / 레스토랑 가격도 합리적인 편입니다.

- 조식
(사전 예약 시 25,000원 내외)
악평이 많은데, 먹어보니 꽤 괜찮았습니다. 서울 인터컨티넨탈보다 좋지 않다 정도의 느낌이지, 절대적인 수준은 만족할만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한 호텔이라, 매년 1번씩은 방문할 예정입니다.

숙박 날짜: 2018년 7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srwmani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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