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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5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4월 18일 모바일

수영장이 크고 멋졌습니다. 호텔 안에는 퓨어피지 직영매장이 있네요. 여기서 사시고 텍스리펀도 받을수 있습니다. 신혼여행이라고 하니 멋지게 샴페인도 준비해줬습니다. 1박이 아쉬운 호텔.

숙박시기: 2016년 3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Kim J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소피텔 피지 리조트 & 스파의 Alan B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4월 22일에 답변함

Bula Kim

의견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우리와 함께 숙박 을 즐기며 멋진 신혼 여행 샴페인 을 배치 것을 알고 드리겠습니다.

소피텔 피지 리조트 & 스파 에 곧 당신을 다시 환영 하는 우리의 영광입니다 .


Warm regards
Sofitel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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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3월 7일

고급스럽고 친절한 리조트. 단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정신이 좀 없다. 앞바다는 그리 깨끗하지 않으나 수영장이 넓고 좋다. 수영장에서 가족들과 어울리기 좋은 곳이다.

객실 팁: 양끝방은 리조트 중앙에서 너무 멀어서 가다 지칠 정도입니다. 가까운 방으로 받으세요. 수영장에서 가까운 곳이 좋습니다.
  • 숙박시기: 2015년 6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Hyang0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소피텔 피지 리조트 & 스파의 Alan B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3월 12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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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a Hyang00
Thank you for your comments. We were pleased to hear that you enjoyed your stay & found our team friendly
Vinaka
Alan Burrows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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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9월 16일

피지 나디섬에 데나라우에 위치하여 각종 데이트립하기에 적당합니다.
다만 피지의 본모습은 섬하나에 하나씩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느낄수 있으니 섬방문후 공항가기 하루나 이틀전 숙박을 권합니다.
수영장 시설이 좋고 규모가 커서 리조트 안에서 사진 촬영등을 하기에도 적당합니다.
피지버터등의

  • 숙박시기: 2014년 10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jun_c_k9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소피텔 피지 리조트 & 스파의 Alan B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5년 9월 17일에 답변함

Bula jun_c_k99

귀하의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우리에게 적합한 위치 인 과 숙박 을 즐길 다행입니다 , 좋은 수영장 시설 , 적합한 사진을 촬영 하고 즐길 .

우리는 다시 소피텔 피지 에 당신을 환영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ind regards
Sofitel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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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2월 17일

여기서 거의 하루를 보냈어요. 1박하고 아침까지요.
대부분의 시간을 저는 아이랑 수영장에서 지내고 먹는데 보냈는데 점심은 Salt에서 먹고 저녁에는 다른 데 갔어요. 이날 특별식으로 피지 요리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리고 카바의식도 있었습니다.)
아침에는 리조트 안에 있는 프랑스 빵집에 크루아상과 커피를 맛보러 갔어요. 가게랑 카페가 있는 작은 쇼핑구역이 있답니다.
위에서 말한 것들은 일단 다 좋았어요.
어른들과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많긴 한데 저는 사실 왜 피지까지 와서 이런 곳에서 지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 호주에 살면 이런 곳이 아주 많을 테고 바다 수영도 할 수 있겠죠. 해변이 별로라 Sofitel에서는 아무도 수영하는 걸 못 봤습니다.) 유럽에 산다면 그리스, 스페인, 이집트에서 비슷한 경험을 더 싼 가격에 할 수 있겠죠. 혹은 태국 같은 동아시아 국가에서요.
그래서 만일 진짜 피지다운 경험을 하고 싶으면 차라리 섬에서 지내라고 말하고 싶어요. (하지만 물론 리조트 시설은 좀 부족하고 더 비쌀 수도 있겠죠.)
그게 아니라 그냥 리조트에 지내고 싶은 거면 집 가까운 곳에 더 나은 대안이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피지 섬으로 들어가는 길이나 돌아오는 길에 들르는 곳으로는 여기가 좋습니다.

1  snig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3년 2월 18일

저희는 19개월 된 저희 아이와 함께, 그리고 16개월 된 아이가 있는 다른 부부와 함께 소피텔에서 열흘 간 묵었습니다. 이 호텔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특히 아이가 있다면 얼마나 훌륭한 숙소인지 아주 많이 칭찬하고 싶네요.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고, 이틀 전에만 알려 주면 유모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는 게 훌륭했습니다. 레스토랑 브이에서는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요(음식이 맛있어요!). 저희가 묵는 동안 쓰나미 경보가 있었는데 제너럴 매니저를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그 상황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보고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희 일행에는 어린 아이가 둘이나 있었는데도 저희는 매우 안전하고 편한 마음으로 묵을 수 있었고 정보도 계속 얻을 수 있었습니다.
수영장은 아름답습니다. 그늘이 많지는 않지만 자세히 보니 지난 해 싸이클론 때문에 나무가 뽑힌 것 같아요. 다시 나무가 많이 자라서 그늘을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지 않습니다!
ACCOR 카드는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 리조트의 레스토랑에 매우 만족해서 리조트 바깥에서 식사를 한 적이 두 번 밖에 안 됩니다!
여행 내내 유일하게 거슬렸던 것은 와이파이 접속이 제한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로비 지역에서만 접속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키즈 클럽이 저희가 직접 데리고 온 보모와 동석해도 아이들을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2세 이하라서 안 된다는 거였어요. (아이들이 혼자 남겨지는 것을 대비하는 정책은 이해하지만 개인 보모가 딸려 있는데 아이들이 거기서 놀지 못한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저희는 꼭 여기 다시 가고 싶어요!
추신 - 저희는 떠나기 전에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이 리조트에 대한 부정적인 후기를 많이 보았는데, 다행히도 저는 다른 사람들이 불평하던 것을 거의 조금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6  Kate B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au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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