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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2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5월 9일 모바일

2가족이 함께 여행을 갔는데 방은 끝에서 끝을 줘서 걸어가면 30분 넘게 걸리고ㅜ
체크인을 늦게해서 방에 들어가니 금고는 고장나있고 하는수없이 다음날아침 섬투어를위해 방을 나갈때 지갑을 가방에 넣어두고 나갔는데
돌아오니 가방에 넣어둔 지갑이 열려있고 돈이 사라졌다 나중에 체크해보니 내화장품새것도 사라짐
호텔서큐리티매니저에게 이야기하고 힐튼폴리시리포트쓰고 밤12시에 경찰와서 폴리스리포트쓰고 다음날까지해결해준다더니 이틀을 질질끌더니 우리방을 청소한 세명의 하우스키퍼 모두 지갑을본적없다고했다고 해줄것이 없다나?
기다리라고 해결중이라고 계속 시간만 끌다가 체크아웃하고 비행기타러가야되는 급한상황에선 전화도 받지않고 피하기만하고 ..시간은 흐르고 비행기놓칠까봐 그냥 오긴했는데 생각할수록 억울하고화가난다
힐튼이라는 이름을 믿고 안전하리라생각하고 짐을 두고 나갔는데 이렇게 돈을 훔쳐가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투숙객이 져야한다니..
금고는 돈잃어버리고나서 밤에와서 고쳐주고
도대체 어쩌란말인가..
정말이지 힐튼가실분들은 잘 생각해보고가세요
하우스키퍼들 믿을수없고 매니저들도 서로 책임을 전가하며 시간만 끌어요
덕분에 여행은 엉망진창이 되었네요
고객의 시간을 이렇게 망쳐놓고 아무런 책임을 지지않으려는 피지힐튼호텔 정말 역겹습니다

숙박시기: 2016년 4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1  박현주 박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피지비치 리조트 앤드 스파 매니지드 바이 힐튼의 MartinRogers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5월 12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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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a

thank you for your review and visit to our hotel. I hope that you have an opportunity to visit us again soon

regards

Martin Rogers
General Manager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4월 4일

인터넷레 실린 호텔 사진들과 많이 달라서 실망했어요. 우선 호텔 위치는 5성급 호텔들이 모여있는 데나라우에있어서 난디타운 나가려면 1달러버스나 비싼 호텔 택시를 이용해야합니다. 밖에서 택시를 타고 들어올수는 있으나 빈택시를 잡아서 타고 나가지는 못합니다. 꼭 비싼 호텔 택시를 이용해야해요. 뭐, 자기들 호텔 끼리 정한 규정인지는 몰라도 불편합니다. 그러나 1달러 버스는 난디타운까지 나갈수있으니 이걸 이용하시면 저렴하나 공항갈때는 3km정도 떨어진 기까운공항 가자고 비싼 택시비내야하니 짜증이 나지요.
호텔은 우선 로비가 임시로 지어진 막사같아서 5성급 같지 않았어요. 옆의 소피텔이나 쉐라톤만 가봐도 고급스러운데 여긴 전쟁용 임시 막사 같습니다.
객실은 해변으로 바로 나갈수있게 모든 방이 위치되어있지만 데나라우 해변에서 수영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물이 더러운건지 산호가 많아 거칠은건지 하여간 물 놀이할 해변은 아닙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네스프레소 커피기계, 고급 욕실 용품등 만족 스러웠습니다.
조식은 뭐 특별할것없는 무난한 호텔 음식입니다.
인터넷은 객실은 하루만 무료고 나머지는 유료인데 로비나 식당에서 무료이기 때문에 따로 유료로 신청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객실 팁: 1층으로 달라고하세요. 베란다를 통해서 밖으로 나갈수있어요.
  • 숙박시기: 2016년 3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서비스
1  집시74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피지비치 리조트 앤드 스파 매니지드 바이 힐튼의 MartinRogers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4월 5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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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a

thank you for completing a review on your visit to our hotel. we appreciate you constructive comments

regards

Martin Rogers
Gener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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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4년 3월 13일

피지라는 나라에서 단연 돋보이는 호텔이었습니다. 모던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사진이 특히 예쁘게 찍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호텔 내를 산책하며 사진찍고 주변 경치를 감상하던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객실 팁: 룸 내의 어뮤니티가 피지제품이라 좋았습니다. 천연제품이라 더욱 고급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 숙박시기: 2013년 5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난나43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피지비치 리조트 앤드 스파 매니지드 바이 힐튼의 FredericLebegue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4년 3월 26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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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a,
Thank you very much for sharing your feedback.The team and I are of course thrilled that you have enjoyed Fiji and the hotel here and look forward to your return.
Vinaka,
Frederic Lebegue
General Manager - Fiji Beach Resort & Spa Managed by H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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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3월 4일

여름휴가를 이용해서 4박 했습니다.

좀처럼 그랜드 오픈하지 않는데 서비스 등은 정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객실은 널찍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소위 말하는 내추럴한 느낌의 객실로 청소도 깨끗하게 되어 있습니다.
턴 다운도 있어 서비스가 초일류는 아니어도 가격을 생각하면 만족할 수 있습니다.

특징은 키친과 세탁기, 건조기 등이 완비된 콘도미니엄 같은 객실입니다.
내추럴한데 조금 모던한 인테리어라 호감이 갑니다.

레스토랑은 2개밖에 없는데 둘 다 맛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레스토랑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몇 번이나 가는 것은 조금...꺼려지는 수준.
조금 더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식사는 종류도 풍부하고 달걀도 원하는 대로 구워주고 호주의 스파클링 와인이 음료 코너에 있어 아침부터 우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본인은 거의 없고 대부분 호주와 뉴질랜드의 가족 여행객, 키즈 액티비티나 탁아소 등이 편해서 정평이 나 있는 것 같습니다.

객실 테라스의 BBQ 오븐을 이용해서 요리했는데 오븐 상태를 확인하러 스탭이 와줘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하얀색의 심플한 식기 세트, 조리기구 등이 준비되어 있어 자취도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인 스탭도 있는데 활약의 장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현지 스탭이 매우 상냥하고 좋았고 영어도 알기 쉬웠습니다.

한 번 프런트에 전화했더니 친절하게 일본인 스탭을 바꿔줬는데 그것이 외부 전화로 처리되어 체크아웃 후에 통화료를 청구해서 조금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바꿔주지 않아도 괜찮았는데.

골프도 근처의 데나라우 코스에서 즐겼습니다.
일본과 비슷할 정도로 혼잡했지만... (^^)

일본에서 더 가깝다면 이용하겠지만, 직항편도 없어서 이동시간이 길고 상당히 장기체류하지 않으면 느긋하게 지낼 수 없어서 다시 이용할지는...

호주에 살고 계신 분께는 추천합니다!

har_him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월 23일

소프트 오픈 중에 반액으로 6박 했습니다. 힐튼치고는 보기 드물게 컨템퍼러리한 디자인이 인상이 좋았습니다. 저층 테라스 하우스 형식의 객실동이 분동 배치되어 있어 어느 객실도 바다에 접해 있습니다.
데나라우 에어리어의 바다는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상쾌한 푸른색이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이 호텔의 수영장은 매우 넓고 스타일리쉬, 피지 호텔 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풀사이드의 객실에서 바다를 보면서 느긋하게 쉬고 싶은 사람, 남국의 섬에서 도심의 센스를 즐기며 편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네이처 지향인 사람이나 다이빙 목적이라면 섬에 가는 것이 더 좋겠죠. 항구도 가까워서 당일치기로 섬에 다녀오기도 쉽습니다.
렌터카를 이용했는데 거의 호텔 안에서 지내서 반납할 때에 휘발유가 그대로였습니다.(^^)

goombaytoky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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