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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2건의 리뷰 중 1-6
2017년 8월 8일에 작성. 모바일

스튜디오 룸을 예약했음. 박당 약 300달러정도. BRG 받은 금액임.

우선 로비부터 정말 허접함.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리조트의 로비가 아니라 천막으로 만든 임시 막사 느낌.

수영장도 사진으로 보기엔 이쁘지만 실제론 생각보다 별로였고 전반적으로 너무 낡은 느낌이 많이 들었음.
객실 방음도 거의 되지 않아서 밤에 민망한 소리가 가끔 들렸고, 낮에는 애기들 뛰어노는 소리들...
객실을 바꿨는데 맨 끝에있은 방으로 배정을 해줘서 버기카를 부르지 않으면 메인 빌딩까지 도저히 걸어갈 수가 없는 거리.(1킬로 이상될듯)
그런데 버기카를 부르면 세월아 네월아 해야 온다는게 함정....
비치도 정말 별로였음. 그런데 비치는 데나라우 아일랜드 쪽은 항구도 있고 그래서 다 그런듯.

바로 옆에있는 소피텔과 엄청 고민 많이 했는데 그냥 소피텔을 예약할껄 숙박 내내 후회했음.
저녁 뷔페 먹으러 소피텔에 다녀왔는데 컨템프러리 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풀장이나 호텔 인테리어가 조금 더 리조트 다웟음.

3박 4일 일정중 2일째에 룸서비스를 시켜먹었는데(비프 스테이크 버거 그런거였던듯)
다음날 둘다 배탈이남.
피지까지가서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객실에서 끙끙 앓았음.

조식도 아주 평범한 정도. 보통 휴양지에 있는 5성급 리조트의 조식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음.

이돈이면 차라리 동남아에서 더 훌륭한 시설에서 더 극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텐데 내가 지금 왜 피지까지 와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근처에 마트나 식당들이 전혀 없고 데나라우 포트까지 나가야 하는데 걸어서는 약 30분거리, 차로가면 5분 이내 거리인데 택시들이 보통 10피지 달러를 요구함.

마지막날은 아침비행기라 체크아웃하고 급하게 조식을 먹는데 핫푸드가 담겨져있는 부페 접시의 뚜껑이 올라가는 위치가 위에 달려있는 전구형 전열기에 바로 닿음.
뚜껑을 열다가 깜짝할 사이에 검지 손가락 중간을 데었고 한달가까이 고생했음. 아직도 손에 흉터 남아있음.

누군가 나에세 또 피지를 가라고 한다면 나는 그돈으로 차라리 발리나 태국을 갈듯...

숙박 날짜: 2016년 9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VIATOR_KENNETHKI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피지비치 리조트 앤드 스파 매니지드 바이 힐튼의 MartinRogers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8월 10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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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a

thank you for your review from September 2016. We are sorry that you did not enjoy your visit with us.

I am aware that we immediately offered you an alternative room which you moved to.

regards

Martin Rogers
Gener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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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5월 9일에 작성. 모바일

2가족이 함께 여행을 갔는데 방은 끝에서 끝을 줘서 걸어가면 30분 넘게 걸리고ㅜ
체크인을 늦게해서 방에 들어가니 금고는 고장나있고 하는수없이 다음날아침 섬투어를위해 방을 나갈때 지갑을 가방에 넣어두고 나갔는데
돌아오니 가방에 넣어둔 지갑이 열려있고 돈이 사라졌다 나중에 체크해보니 내화장품새것도 사라짐
호텔서큐리티매니저에게 이야기하고 힐튼폴리시리포트쓰고 밤12시에 경찰와서 폴리스리포트쓰고 다음날까지해결해준다더니 이틀을 질질끌더니 우리방을 청소한 세명의 하우스키퍼 모두 지갑을본적없다고했다고 해줄것이 없다나?
기다리라고 해결중이라고 계속 시간만 끌다가 체크아웃하고 비행기타러가야되는 급한상황에선 전화도 받지않고 피하기만하고 ..시간은 흐르고 비행기놓칠까봐 그냥 오긴했는데 생각할수록 억울하고화가난다
힐튼이라는 이름을 믿고 안전하리라생각하고 짐을 두고 나갔는데 이렇게 돈을 훔쳐가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투숙객이 져야한다니..
금고는 돈잃어버리고나서 밤에와서 고쳐주고
도대체 어쩌란말인가..
정말이지 힐튼가실분들은 잘 생각해보고가세요
하우스키퍼들 믿을수없고 매니저들도 서로 책임을 전가하며 시간만 끌어요
덕분에 여행은 엉망진창이 되었네요
고객의 시간을 이렇게 망쳐놓고 아무런 책임을 지지않으려는 피지힐튼호텔 정말 역겹습니다

숙박 날짜: 2016년 4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1  박현주 박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4월 4일에 작성.

인터넷레 실린 호텔 사진들과 많이 달라서 실망했어요. 우선 호텔 위치는 5성급 호텔들이 모여있는 데나라우에있어서 난디타운 나가려면 1달러버스나 비싼 호텔 택시를 이용해야합니다. 밖에서 택시를 타고 들어올수는 있으나 빈택시를 잡아서 타고 나가지는 못합니다. 꼭 비싼 호텔 택시를 이용해야해요. 뭐, 자기들 호텔 끼리 정한 규정인지는 몰라도 불편합니다. 그러나 1달러 버스는 난디타운까지 나갈수있으니 이걸 이용하시면 저렴하나 공항갈때는 3km정도 떨어진 기까운공항 가자고 비싼 택시비내야하니 짜증이 나지요.
호텔은 우선 로비가 임시로 지어진 막사같아서 5성급 같지 않았어요. 옆의 소피텔이나 쉐라톤만 가봐도 고급스러운데 여긴 전쟁용 임시 막사 같습니다.
객실은 해변으로 바로 나갈수있게 모든 방이 위치되어있지만 데나라우 해변에서 수영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물이 더러운건지 산호가 많아 거칠은건지 하여간 물 놀이할 해변은 아닙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네스프레소 커피기계, 고급 욕실 용품등 만족 스러웠습니다.
조식은 뭐 특별할것없는 무난한 호텔 음식입니다.
인터넷은 객실은 하루만 무료고 나머지는 유료인데 로비나 식당에서 무료이기 때문에 따로 유료로 신청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객실 관련 팁: 1층으로 달라고하세요. 베란다를 통해서 밖으로 나갈수있어요.
숙박 날짜: 2016년 3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가격
    • 장소
    • 서비스
1  Connector809000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피지비치 리조트 앤드 스파 매니지드 바이 힐튼의 MartinRogers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4월 5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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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a

thank you for completing a review on your visit to our hotel. we appreciate you constructive comments

regards

Martin Rogers
Gener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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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4년 3월 13일에 작성.

피지라는 나라에서 단연 돋보이는 호텔이었습니다. 모던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사진이 특히 예쁘게 찍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호텔 내를 산책하며 사진찍고 주변 경치를 감상하던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객실 관련 팁: 룸 내의 어뮤니티가 피지제품이라 좋았습니다. 천연제품이라 더욱 고급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숙박 날짜: 2013년 5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Sightseer80327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피지비치 리조트 앤드 스파 매니지드 바이 힐튼의 FredericLebegue님(General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4년 3월 26일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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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a,
Thank you very much for sharing your feedback.The team and I are of course thrilled that you have enjoyed Fiji and the hotel here and look forward to your return.
Vinaka,
Frederic Lebegue
General Manager - Fiji Beach Resort & Spa Managed by H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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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1년 3월 4일에 작성.

여름휴가를 이용해서 4박 했습니다.

좀처럼 그랜드 오픈하지 않는데 서비스 등은 정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객실은 널찍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소위 말하는 내추럴한 느낌의 객실로 청소도 깨끗하게 되어 있습니다.
턴 다운도 있어 서비스가 초일류는 아니어도 가격을 생각하면 만족할 수 있습니다.

특징은 키친과 세탁기, 건조기 등이 완비된 콘도미니엄 같은 객실입니다.
내추럴한데 조금 모던한 인테리어라 호감이 갑니다.

레스토랑은 2개밖에 없는데 둘 다 맛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레스토랑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몇 번이나 가는 것은 조금...꺼려지는 수준.
조금 더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식사는 종류도 풍부하고 달걀도 원하는 대로 구워주고 호주의 스파클링 와인이 음료 코너에 있어 아침부터 우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본인은 거의 없고 대부분 호주와 뉴질랜드의 가족 여행객, 키즈 액티비티나 탁아소 등이 편해서 정평이 나 있는 것 같습니다.

객실 테라스의 BBQ 오븐을 이용해서 요리했는데 오븐 상태를 확인하러 스탭이 와줘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하얀색의 심플한 식기 세트, 조리기구 등이 준비되어 있어 자취도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인 스탭도 있는데 활약의 장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현지 스탭이 매우 상냥하고 좋았고 영어도 알기 쉬웠습니다.

한 번 프런트에 전화했더니 친절하게 일본인 스탭을 바꿔줬는데 그것이 외부 전화로 처리되어 체크아웃 후에 통화료를 청구해서 조금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바꿔주지 않아도 괜찮았는데.

골프도 근처의 데나라우 코스에서 즐겼습니다.
일본과 비슷할 정도로 혼잡했지만... (^^)

일본에서 더 가깝다면 이용하겠지만, 직항편도 없어서 이동시간이 길고 상당히 장기체류하지 않으면 느긋하게 지낼 수 없어서 다시 이용할지는...

호주에 살고 계신 분께는 추천합니다!

har_him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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