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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0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10월 17일

저렴한 가격에 예약이 됬는데, 이호텔의 장점은 야시장도 근처이고 개인 비치도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무료로 키즈클럽및 10살아이 침대와 조식이 가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 팁: 가든뷰는 너무 전망이 안좋아요. 1층은 최악
  • 숙박시기: 2016년 9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1kim2park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골든 샌즈 리조트 바이 샹그릴라의 SL_Penang1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6년 10월 18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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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1kim2parks,

Thank you for your review of our resort. We are glad to learn that you were happy with our facilities, location and services.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you back in the near future.

Best regards
Suleiman Tunku Abdul Rahman
Director of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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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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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11월 11일

유치원 어린이 동반여행이었지만, 매우 좋았습니다. 크고 작은 수영장이 몇개 있었고, 슬라이더도 적당한 크기로 감시원도 있어, 안전하게 놀 수있어 좋았습니다. 수영장에서 해변은 바로였습니다만 그다지 넓은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비치 액티비티가 있었습니다만 이 액티비티 요금은 호텔과는 상관이 없는듯, 가격은 협상에 따라 달랐습니다! 하지만 지갑을 가지러 방에 가야 해 깍을수 있습니다. 저녁무렵이면 반값이 됩니다. 밤이면 호텔 문을 나오자마자, 포장 마차 마을이 즐비하므로, 거기서 식사했습니다. 위생면은 별로일지도 몰라도, 한끼를 ¥200으로 때울수있고, 아이는 국수와 치킨라이스등도 있어, 익숙한 사람이라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식후에 는 소화도 시킬겸 야시장을 걸어 보는 것도 즐거워요 ♫

2  Wanderer80450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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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6일

페낭에는 친구 부부+4세, 우리 부부 +3세 6명이 5 박했습니다. 7월은 장마였지만 운 좋게 날씨가 좋아 하루 종일 비가 오는 일은 없었습니다. 바다는 여러분의 리뷰에 있는대로 별로입니다만 우리는 아이들이 수영장과 미끄럼틀이 있는 어린이 놀이터(유료)에 빠져 순식간에 5박이 끝났습니다. 슬라이더는 어린이 한정으로, 3살, 4살난 아이에게는 최고였습니다. 초등 학생에겐 조금 부족하겠지만요. 어린이 영역은 꽤 잘돼있어, 우리도 5박중 두번갔습니다. 미끄럼틀이 꽤 좋아 아이들이 즐길 수있는 곳입니다. 이 호텔의 장점은 비가 내려도, 아이들를 즐겁게 지낼수 있는 시설이 있다는 점이라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점심은 거의 매일 수영장에서 먹었습니다만 피자가 맛있었습니다. 밤에도 보안면으로 그다지 불안하지 않았고 걸어나가 외식도 했습니다. Rasa Sayang과 Golden Sands 사이 맞은편에 있는 이탈리안이 저렴하진 않지만 맛있었습니다. 조식은 일식에서 인도식까지 폭넓게 있었고, 맛도 좋았습니다. 단점은 다른 리뷰에도 있었지만 공항에서 멉니다. 일본에서면 콸라룸푸르에서 환승, 게다가 페낭 공항부터의 거리는 어린이동반으로는 좀 힘들었습니다.

2  Voyage80329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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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1일

저와 와이프, 그리고 한돌 반된 아들 이렇게 3명이서 오션뷰 4층에서 5박했습니다. 【좋은 점】 장기 체류에도 질리지 않게 연구를 하고있는것 같습니다. 매일 이벤트가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것 같습니다. · 수영장은 크지는 않지만, 아침 7시부터 밤 9시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아들도 매우 좋아했습니다. · 이건 우연일지도 모릅니다만, 고객들이 친절하고 분위기 좋은 사람 뿐이었습니다. · 다국적 분들이 계셔서인지 조식(뷔페) 종류도 다양하고 싫증나지 않습니다. · 코인 런드리가 항상 비어있어 언제든지 세탁할 수있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의류는 많이 안들고 와도 좋을것 같습니다. · 일본인 직원이 있어 도움이되었습니다. 마사지숍과 유명한 포장 마차 소개, 심지어 병원 소개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호텔 근처에 유명한 포장 마차 거리와 편의점이 있으며 버스 정류장도 가깝습니다. 【나빴던 점】 바다는 결코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수영을 하는 사람도 적었습니다. 그만큼 수영장이 즐거웠지만요. · 객실 청소를 좀처럼 해 주지 않던 날이 하루있었습니다. 몇번이나 전화로 부탁 했는데도불구하고 말입니다. 방을 비우는 시간도 있으므로, 빨리 대응해줬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이 호텔 문제는 아니지만,이 호텔에서 조지 타운이나 Gurney Drive(포장마차 타운)같은 명소에 가려면 30분~40분 걸립니다. 이건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단, 그런 명소는 개인적으로 한 번이면 충분했고, 오히려 호텔 내부와 근처가 즐거웠습니다. · 호텔의 에어컨이 너무 세서 실내 에어컨은 필요없을 정도였습니다. 기타, 아이가 열이 심해 일본인 직원 및 손해 보험 회사의 소개로 지정 병원에 갔습니다. 우리가 간 병원은 놀라울정도로 깨끗하고 의사선생님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받은 약도 잘 들었습니다.

hirado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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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7일

해안선을 따라 세워져 있는 호텔입니다. 바다쪽을 향해, 수영장을 둘러싸는 듯한 구조로 되어있었어요. 오션뷰가 아닌 마운틴뷰인 방에 묵었었는데, 밤이 되면 마을 사람들의 인파가 보여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곤 했었습니다. 호텔을 나온 곳에 있는 도로에는, 밤이 되면 가게들이 줄지어 들어서더군요. 나쁘지 않은 분위기였어요. 호텔을 나와 왼쪽으로 나있는 노점상들을 따라 3분 정도 걸어오신 곳에 있는, 비치쪽에 들어서있는 포장마차 거리를 추천드립니다.
추가분 침대를 이용했었기에 방이 꽤 좁게 느껴졌었는데, 침대 자체는 기대이상으로 안락하더라구요. 침대를 붙여서 사용했었기에 침대 사이에 틈이 생겨 아이가 빠질 뻔 한 트러블이 있긴 했습니다만, 무슨 이유에선지 가늘고 긴 쿠션이 비치되어 있어, 그걸로 틈을 메꾼채 잠을 잤답니다. 이튿 날, 수영장에서 돌아와보니 침대정리가 되어있었는데, 끼워두었던 쿠션을 깔끔한 모양으로 새로 끼워넣어 두었더라구요. 침대시트를 그 위에 덮어두는 센스까지, 침대를 원래대로 되돌려 놓을거라고 생각했었기에, 침대정리를 해 주신 직원 분에겐 정말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숙박객이시라면, 호텔에 병설되어 있는 어드벤쳐 존의 2시간 무료 서비스쿠폰을 받을 수가 있기에 꼭 한 번 이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3개의 큰 미끄럼틀이 설치되어 있을 뿐이지만, 수직 미끄럼틀 같은 경우엔, 제 아이는 탈 엄두조차 못냈어도, 외국 아이들은 맘껏 타고 놀더라구요. 일본에서는 절대 생각할 수도 없는 미끄럼틀이 아닌가 싶더군요. 그 외의 미끄럼틀 2개도 나름 재밌는 듯 사람들이 많이 이용했었답니다.
호텔 비치는, 헤엄칠만 한 느낌은 아니지만, 백사장의 모래알갱이도 거칠고, 기분이 정말 좋아지는 비치더라구요. 아이들이 깨끗한 백사장에서 신이 난 듯 놀곤 했었는데, 조개껍데기를 주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곤 했었답니다. 비치보이들도 많이 있어서, 레져스포츠도 즐길 수가 있어요.
비치에선, 패러세일링도 즐기실 수가 있어요. 비치에서 이륙해서, 비치로 되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교섭을 잘 하면 서비스도 해 줘요. 저희들은, 어른 1명+아이 2명, 이렇게 도전을 해 봤어요. 금액을 할인해 받는 것 보다는, 보다 긴 코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받는 편이 이득이지 않나 싶더군요. 저희들도 코스를 2단계나 더 올려 받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호텔의 조식인데, 상당히 맛있더라구요. 아이가 있을 경우, 포장마차 음식 등이 입에 맞지않을 경우도 있기 마련인데, 하루에 한 번, 맛있는 조식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고맙게 느껴지더군요.

전체적인 감상으로는, 수영장, 풀사이드, 호텔 위치, 침대정리 등, 모든 면에서 만족할만 한 호텔이었습니다. 특히, 풀사이드의 분위기는, 리조트답게 아주 멋진 느낌이 들었답니다.

jockey_T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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