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공항에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 의 최저가
체크인 yyyy/mm/dd 체크아웃 yyyy/mm/dd
요금: 1개 객실, 2명 성인
요금 표시
인기 여행 사이트에서 최저가 요금 비교
그 외 5개 사이트!
힐튼 로마 에어포트
그린 리더골드 레벨
리뷰 게시 날짜: 2017/08/30

공항에서 셔틀이 필요없고 통로따라 걸어가면 되나, 생각보다 거리가 길기 때문에 걸음이 느린분들이 가면 한 10~15분 정도 됩니다. 밤에는 가는 길이 어둡고 인적이 적어서 무서울것 같네요. 호텔의 방이 많아서 호텔복도에도 많이 걸어다니게 되니 걷는것 싫어하는 분들껜 비추합니다. 스탠다드 더블룸인데도 실내가 넓은것이 장점이나 방이 주로 낮은 층에 있어서 볕이 잘 안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눅눅한 냄새도 조금 나고 화장실 욕조에 배수가 잘 안되는 것도 단점. 카드키도 잘 안되어서 몇 번 도움을 구했네요. 전반적으로 150~200유로대의 가격에 비해 위치말고는 큰 장점이 없습니다.

숙박시기: 2016년 9월
sseojia8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여행자 평가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
  • 기타 언어

4,452건의 리뷰 중 1-5

리뷰 게시 날짜: 2017/05/24

항공편 지연으로 트랜스퍼에 문제가 생겨 항공사로부터 숙박권을 제공받아 투숙했다.
공항에서 걸어갈 수는 있다고 하나, 15분 이상 걸렸다. 안내를 받지 않았다면 공항에서 찾아가기 어려웠을 것 같다.
객실시설은 보통이었고, 항공사에서 제공한 밀쿠폰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먹어본 최악의 파스타였다. 서비스도 별로였다.
아침식사는 괜찮았다.

전반적으로 별 4개 힐튼에 걸맞지 않는 시설과 식사였다.
내 돈 주고는 절대 가고 싶지 않다. 비추.

  • 숙박시기: 2017년 5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dobray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09/25 모바일

조식시간조차 안내하지 않는 체크인은 처음 해봄. 다수의 투숙객이 비행기탑승때문에 투숙하는 데도 조식시간, 공항 터미널 셔틀등이 전혀 안내되지 않음. 내돈내고 내가 알아서 찾아서 물어봐야되고 헤메는건 기본이고 비싼건 덤. 친절은 당연히 기대하면 안됨. 수영장은 락커열쇠도 없고 직원은 당연히 퉁명스러우며 오래된 동네 체육관 수준 생각하면 딱임. 2점을 준 이유는 라운지 직원분이 친절해서.

숙박시기: 2016년 9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Jungmin 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08/22

무빙워크 등으로 좀 걷긴하지만 공항에서 걸어갈 수 있어 좋습니다. 만들어진지 조금 되어보이지만 깔끔한 편입니다.

조식 부페도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오믈렛 등 주문이 가능하고 그외에도 다양한 빵과 햄 등이 있습니다.
시내까지 운행되는 무료셔틀버스가 있는데 오전 8시부터 두시간마다이고 탑승시 룸키가 필요합니다.

숙박시기: 2016년 8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TSMG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06/30

분명 입지는 아주 좋다. 공항 터미널까지 걸어서 10~15분 거리이다. 시설도 평균보다는 이상이다. 그러나 공항까지 찾아가는 길은 아주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안내를 받지 않으면 다소 찾기 어려우니(나는 체크인 시 공항까지 가는 길에 대해 전혀 안내받지 못했다) 공항에서부터 걸어서 온 것이 아니라 다른 교통수단으로 도착한 숙박객이라면 길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또한, 이 호텔은 체크인에 1시간 이상이 걸릴 수 있으며 체크아웃도 매우 오래 걸린다. 비행시간에 임박해서 체크아웃을 하려고 하다가는 비행기를 놓칠 수 있으니 미리 이 점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나는 여태까지 다녀 본 힐튼호텔들 중 이곳에서 최악의 인상을 받았는데, 체크인하고 룸에 들어가기까지 한 시간이 걸렸다. 예약당시 바우처에도 체크인시간이 오후 2시부터라고 나와 있었고, 직원에게 확인해보니 2시부터가 맞았다.
우리는 오후 1시 40분 가량 호텔 로비에 도착했다. 리셉션 직원에게 다가가 예약번호와 여권을 제시하자 체크인이 2시부터라고, 2시에 다시 와달라고 했다. 우리는 카운터 바로 앞의 소파에 앉아 기다렸다가 다시 줄을 서서 리셉션 직원에게 도달했다. 이때가 2시 10분이었다. 그런데 직원은 우리 룸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을 수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 했다. 내가 체크인은 2시부터가 아니냐? 라고 물었지만 그녀는 그저 "준비가 안 되었을 수도 있으니 더블체크가 필요한 것 뿐이다" 라고 말했고, 나는 다시 바로 앞의 소파에 앉아 누군가가 내 이름을 호명하기를 계속 기다렸다. 30분간이나 기다렸는데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기는 커녕 아무도, 아무도 우리에게 관심을 표하는 사람조차 없었다.
30분이 지난 후, 더이상 참을 수 없게 된 나는 다시 체크인 카운터에 줄을 섰다. 체크인 시간대에다가 항공사 승무원들까지 몰려와서 로비는 몹시 붐비고 있었는데, 체크인을 받고 있는 직원은 3명뿐에다가 그 3명 중 1명은 힐튼아너스 멤버쉽 전담 직원이었다. 실제적으로는 2명만이 피크타임의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었고, 예약하지 않고 찾아온 손님들을 받고 있는 것인지 한 팀당 상담이 매우 오래 진행되었다. 중간중간에 수퍼바이저로 보이는 사람들이 사무실에서 나와 왔다갔다 하며 상황을 보았지만, 아무도 체크인 카운터에 추가로 나오지 않았다.
결국 나는 체크인 직원을 다시 만나기 위해 또다시 15분을 줄을 서야 했고, 내 차례가 되었을 때 분통을 터뜨리고 수퍼바이저를 불러 컴플레인을 했지만 무표정과 함께 되돌아오는 대답은 "I'm sorry." 뿐이었다. 다른 말을 할때는 그렇게나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던 직원들이 내가 컴플레인을 하자 그저 같은 말만 반복했다. 나는 더이상 너희들을 시스템을 믿을 수 없으니, 나는 지금 체크인을 함과 동시에 체크 아웃도 진행하겠다. 내일 아침 나는 체크아웃 절차 없이 객실 키만 반납하고 나가겠다."라고 요구하였고, 그들은 무표정한 얼굴로 "OK."라고 얘기하며 영수증을 출력해 주었다. 정말 너무 기분이 나빴다. 아무튼 그렇게 간신히 객실 키를 받은 뒤, 벨맨들 코앞에서 한 시간 넘게 기다린 나와 60대 후반의 엄마가 무거운 가방을 낑낑 끌고 객실로 이동하는데도 아무도 "짐을 들어 드릴까요?" 라던가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어보는 직원이 없었다. 실은, 아예 직원을 구경하기가 힘들었다. 다음날 아침 비행시간에 맞춰 호텔을 나가며 보니, 예상했던데로 체크아웃을 위해 길게 줄을 선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정말 정떨어지는 호텔이었다.

그렇게 입실한 객실은 준비가 잘 되어 있지 않았다. 가운도 슬리퍼도 비치되어 있지 않았고, 샤워커튼 안쪽에는 다른 사람의 머리카락이 뭉쳐 엉겨붙어 있었다. 게다가 냉장고를 열자 "자동 시스템"이 우리를 반겨?주었는데, 꺼낸 음료를 30초 안에 제자리에 돌려놓지 않으면 자동으로 청구가 된다고 했다. 그다지 환영받는 느낌도, 배려받는 느낌도 아니었다. 비인간적이고, 숙박객이 아니라 호텔 측의 편의만 생각하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불쾌했다.

또 한가지는, 서비스 데스크 직원이 영어를 잘 못 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어렵게 입성한 객실의 욕실 싱크대는 물이 잘 내려가지 않았다. 서비스 핫라인 직통번호가 게시되어 있어 그리로 전화를 걸자, 프론트 데스크보다는 훨씬 친절했지만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직원이 전화를 받았다. 나는 내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그에게 아주 천천히 내 뜻을 전하며 두 가지 부탁을 했다. 1-싱크대 물이 빠지지 않으니 직원을 보내달라. 2-객실에 슬리퍼가 비치되어 있지 않으니 두켤레(2 pairs)를 보내 달라.
한참이 지나 우리 방을 방문한 직원은 일단 성심성의껏 우리를 도와주었지만, 도착했을 당시는 막힌 곳이 싱크대인지 욕조인지 변기인지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래도 최소한 이 직원은 (놀랍게도 싱크대 배관 안에서 물을 막고 있던 티스푼을 꺼낸 뒤) 더이상 불편한 곳이 없는지 친절하게 두 번 물어봐 주는 기본은 되어 있었다.
그 후에 계속해서 슬리퍼가 오지 않아 다시 서비스 핫라인에 전화를 걸었다. 그는 내 말을 못 알아들은건지 일이 잘 처리되지 않아 그러는 것인지 자기가 다시 한 번 알아보겠다고 했다. 나는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두 켤레(two pairs)"를 강조했다. 그리고 나서 마침내 누군가가 방문을 두드려 나가보니 슬리퍼 한 켤레를 든 직원이 슬리퍼를 틱 건네주고 무례하게 사라졌다.
나는 이제 너무나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화가 나서 더 이상 전화를 시도하지 않았다.

나는 이 호텔에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지 않을 것이다.

객실 팁: 건물 자체가 십자로 되어 있어 객실 방향이 제각각입니다. 전망이 중요한 분은 체크인 전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객실 팁 더 보기
  • 숙박시기: 2016년 6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3  데레사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추가 추천 호텔
여행자들은 다음의 피우미치노 소재 호텔도 참고하였습니다
1.7km 떨어짐
힐튼 가든 인 로마 공항
힐튼 가든 인 로마 공항
6위(피우미치노 소재 23곳 중)
리뷰 2,544개
2.4km 떨어짐
호텔 마하 2 로마 공항
호텔 마하 2 로마 공항
7위(피우미치노 소재 23곳 중)
리뷰 874개
3.5km 떨어짐
호텔 티버
호텔 티버
1위(피우미치노 소재 23곳 중)
리뷰 1,138개
요금 표시
요금 표시
요금 표시
1.5km 떨어짐
QC Termeroma Spa and Resort
QC Termeroma Spa and Resort
5위(피우미치노 소재 23곳 중)
리뷰 1,449개
4.2km 떨어짐
Golden Tulip Rome Airport
Golden Tulip Rome Airport
4위(피우미치노 소재 23곳 중)
리뷰 1,770개
2.9km 떨어짐
Seccy Hotel
Seccy Hotel
2위(피우미치노 소재 23곳 중)
리뷰 710개
요금 표시
요금 표시
요금 표시

힐튼 로마 에어포트에 다녀오셨나요? 리뷰를 작성하셔서 경험담을 공유하세요!

힐튼 로마 에어포트의 추가 정보

주소: Via Arturo Ferrarin, 2, 00054, Fiumicino, Italy
전화번호:
위치: 이탈리아 > 라치오 > Province of Rome > 피우미치노
편의 시설:
바/라운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비지니스 센터 헬스장/피트니스 센터 반려동물 허용 음식점 룸서비스 셔틀버스 운행 스위트 수영장 휠체어 접근 가능
호텔 타입:
11위 (23건의 피우미치노 소재 호텔 중에서)
가격대: ₩190,648 - ₩407,960 (스탠다드룸 평균 요금 기준)
4성급 — 힐튼 로마 에어포트 4*
객실 수: 517
예약 옵션:
트립어드바이저는 Booking.com, 호텔스닷컴, Agoda, Hilton EMEA, HotelQuickly, Ctrip TA 및 Expedia사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회원님께서는 안심하고 힐튼 로마 에어포트의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매월 수많은 여행자가 휴가 및 출장시에 이용할 완벽한 호텔을 찾을 수 있도록 최저가와 스페셜 오퍼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트립어드바이저 리스팅이 맞습니까?

이 시설의 오너이거나 운영자입니까? 리뷰에 대한 답변 등록, 프로필 업데이트 등의 서비스를 누리려면 리스팅을 신청하십시오.

내 리스팅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