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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4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5월 24일

항공편 지연으로 트랜스퍼에 문제가 생겨 항공사로부터 숙박권을 제공받아 투숙했다.
공항에서 걸어갈 수는 있다고 하나, 15분 이상 걸렸다. 안내를 받지 않았다면 공항에서 찾아가기 어려웠을 것 같다.
객실시설은 보통이었고, 항공사에서 제공한 밀쿠폰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먹어본 최악의 파스타였다. 서비스도 별로였다.
아침식사는 괜찮았다.

전반적으로 별 4개 힐튼에 걸맞지 않는 시설과 식사였다.
내 돈 주고는 절대 가고 싶지 않다. 비추.

  • 숙박시기: 2017년 5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dobray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9월 25일 모바일

조식시간조차 안내하지 않는 체크인은 처음 해봄. 다수의 투숙객이 비행기탑승때문에 투숙하는 데도 조식시간, 공항 터미널 셔틀등이 전혀 안내되지 않음. 내돈내고 내가 알아서 찾아서 물어봐야되고 헤메는건 기본이고 비싼건 덤. 친절은 당연히 기대하면 안됨. 수영장은 락커열쇠도 없고 직원은 당연히 퉁명스러우며 오래된 동네 체육관 수준 생각하면 딱임. 2점을 준 이유는 라운지 직원분이 친절해서.

숙박시기: 2016년 9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Jungmin 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8월 22일

무빙워크 등으로 좀 걷긴하지만 공항에서 걸어갈 수 있어 좋습니다. 만들어진지 조금 되어보이지만 깔끔한 편입니다.

조식 부페도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오믈렛 등 주문이 가능하고 그외에도 다양한 빵과 햄 등이 있습니다.
시내까지 운행되는 무료셔틀버스가 있는데 오전 8시부터 두시간마다이고 탑승시 룸키가 필요합니다.

숙박시기: 2016년 8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TSMG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6월 30일

분명 입지는 아주 좋다. 공항 터미널까지 걸어서 10~15분 거리이다. 시설도 평균보다는 이상이다. 그러나 공항까지 찾아가는 길은 아주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안내를 받지 않으면 다소 찾기 어려우니(나는 체크인 시 공항까지 가는 길에 대해 전혀 안내받지 못했다) 공항에서부터 걸어서 온 것이 아니라 다른 교통수단으로 도착한 숙박객이라면 길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또한, 이 호텔은 체크인에 1시간 이상이 걸릴 수 있으며 체크아웃도 매우 오래 걸린다. 비행시간에 임박해서 체크아웃을 하려고 하다가는 비행기를 놓칠 수 있으니 미리 이 점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나는 여태까지 다녀 본 힐튼호텔들 중 이곳에서 최악의 인상을 받았는데, 체크인하고 룸에 들어가기까지 한 시간이 걸렸다. 예약당시 바우처에도 체크인시간이 오후 2시부터라고 나와 있었고, 직원에게 확인해보니 2시부터가 맞았다.
우리는 오후 1시 40분 가량 호텔 로비에 도착했다. 리셉션 직원에게 다가가 예약번호와 여권을 제시하자 체크인이 2시부터라고, 2시에 다시 와달라고 했다. 우리는 카운터 바로 앞의 소파에 앉아 기다렸다가 다시 줄을 서서 리셉션 직원에게 도달했다. 이때가 2시 10분이었다. 그런데 직원은 우리 룸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을 수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 했다. 내가 체크인은 2시부터가 아니냐? 라고 물었지만 그녀는 그저 "준비가 안 되었을 수도 있으니 더블체크가 필요한 것 뿐이다" 라고 말했고, 나는 다시 바로 앞의 소파에 앉아 누군가가 내 이름을 호명하기를 계속 기다렸다. 30분간이나 기다렸는데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기는 커녕 아무도, 아무도 우리에게 관심을 표하는 사람조차 없었다.
30분이 지난 후, 더이상 참을 수 없게 된 나는 다시 체크인 카운터에 줄을 섰다. 체크인 시간대에다가 항공사 승무원들까지 몰려와서 로비는 몹시 붐비고 있었는데, 체크인을 받고 있는 직원은 3명뿐에다가 그 3명 중 1명은 힐튼아너스 멤버쉽 전담 직원이었다. 실제적으로는 2명만이 피크타임의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었고, 예약하지 않고 찾아온 손님들을 받고 있는 것인지 한 팀당 상담이 매우 오래 진행되었다. 중간중간에 수퍼바이저로 보이는 사람들이 사무실에서 나와 왔다갔다 하며 상황을 보았지만, 아무도 체크인 카운터에 추가로 나오지 않았다.
결국 나는 체크인 직원을 다시 만나기 위해 또다시 15분을 줄을 서야 했고, 내 차례가 되었을 때 분통을 터뜨리고 수퍼바이저를 불러 컴플레인을 했지만 무표정과 함께 되돌아오는 대답은 "I'm sorry." 뿐이었다. 다른 말을 할때는 그렇게나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던 직원들이 내가 컴플레인을 하자 그저 같은 말만 반복했다. 나는 더이상 너희들을 시스템을 믿을 수 없으니, 나는 지금 체크인을 함과 동시에 체크 아웃도 진행하겠다. 내일 아침 나는 체크아웃 절차 없이 객실 키만 반납하고 나가겠다."라고 요구하였고, 그들은 무표정한 얼굴로 "OK."라고 얘기하며 영수증을 출력해 주었다. 정말 너무 기분이 나빴다. 아무튼 그렇게 간신히 객실 키를 받은 뒤, 벨맨들 코앞에서 한 시간 넘게 기다린 나와 60대 후반의 엄마가 무거운 가방을 낑낑 끌고 객실로 이동하는데도 아무도 "짐을 들어 드릴까요?" 라던가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어보는 직원이 없었다. 실은, 아예 직원을 구경하기가 힘들었다. 다음날 아침 비행시간에 맞춰 호텔을 나가며 보니, 예상했던데로 체크아웃을 위해 길게 줄을 선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정말 정떨어지는 호텔이었다.

그렇게 입실한 객실은 준비가 잘 되어 있지 않았다. 가운도 슬리퍼도 비치되어 있지 않았고, 샤워커튼 안쪽에는 다른 사람의 머리카락이 뭉쳐 엉겨붙어 있었다. 게다가 냉장고를 열자 "자동 시스템"이 우리를 반겨?주었는데, 꺼낸 음료를 30초 안에 제자리에 돌려놓지 않으면 자동으로 청구가 된다고 했다. 그다지 환영받는 느낌도, 배려받는 느낌도 아니었다. 비인간적이고, 숙박객이 아니라 호텔 측의 편의만 생각하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불쾌했다.

또 한가지는, 서비스 데스크 직원이 영어를 잘 못 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어렵게 입성한 객실의 욕실 싱크대는 물이 잘 내려가지 않았다. 서비스 핫라인 직통번호가 게시되어 있어 그리로 전화를 걸자, 프론트 데스크보다는 훨씬 친절했지만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직원이 전화를 받았다. 나는 내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그에게 아주 천천히 내 뜻을 전하며 두 가지 부탁을 했다. 1-싱크대 물이 빠지지 않으니 직원을 보내달라. 2-객실에 슬리퍼가 비치되어 있지 않으니 두켤레(2 pairs)를 보내 달라.
한참이 지나 우리 방을 방문한 직원은 일단 성심성의껏 우리를 도와주었지만, 도착했을 당시는 막힌 곳이 싱크대인지 욕조인지 변기인지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래도 최소한 이 직원은 (놀랍게도 싱크대 배관 안에서 물을 막고 있던 티스푼을 꺼낸 뒤) 더이상 불편한 곳이 없는지 친절하게 두 번 물어봐 주는 기본은 되어 있었다.
그 후에 계속해서 슬리퍼가 오지 않아 다시 서비스 핫라인에 전화를 걸었다. 그는 내 말을 못 알아들은건지 일이 잘 처리되지 않아 그러는 것인지 자기가 다시 한 번 알아보겠다고 했다. 나는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두 켤레(two pairs)"를 강조했다. 그리고 나서 마침내 누군가가 방문을 두드려 나가보니 슬리퍼 한 켤레를 든 직원이 슬리퍼를 틱 건네주고 무례하게 사라졌다.
나는 이제 너무나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화가 나서 더 이상 전화를 시도하지 않았다.

나는 이 호텔에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지 않을 것이다.

객실 팁: 건물 자체가 십자로 되어 있어 객실 방향이 제각각입니다. 전망이 중요한 분은 체크인 전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숙박시기: 2016년 6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3  데레사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6월 26일

어머니가 몸이 불편하셔서 공항에서 걸어서 15분인 힐튼 에어포트 이용. 밤이나 새벽비행기면 정말 편할듯. 시설이 노후되어 룸 컨디션과 방키ㅡ세번 교체 , 풀장과 사우나 시설은 거의 동네 목욕탕 수준인. 라운지는 너무 작아 음료 교체나 간간한 간식을 빨리 먹는 공동 휴게소 수준.
조식은 밥도 있으나 맛이 없고 빵도 맛없음. 커피 과일. 야채와 치즈 등이 좋았음. 데스크 직원이 모자라 안스러울 정도, 하루에 생수 2병 무료, 주변은 공항 으로 산책로도 없고 창도 작은, 오래된 가구로 5층 클럽층 룸이나 수납장이 일인 수준도 안됨. 잠자고 하루 정도 머물기 적당한. 사우나는 유료ㅡ12유로. 풀이용시 캡 구매 ㅡ 1유로.
무료 셔틀로 로마 왕복 가능, 베네치아 광장 근처로, 2시간 간격이고 40~50분 소요. 방키 보여두면 탈 수 있는

객실 팁: 전망 불필요, 비흡연룸 이용 가능. 배스룸 샤워기 더운물은 붉은버튼 눌러 더 돌려여함
  • 숙박시기: 2016년 6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청결도
    • 서비스
1  eunekuy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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