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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5건의 리뷰 중 2-7
2018년 5월 22일에 작성.

공항에서 가까울줄 알았는데
공항에서 꽤 걸어야한다 못걸을 정도는 아니고, 하지만
꽤많이..주차장통로쪽으로 엄청..
주차장을 체감상으로 한 3~4개 지나친 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나옴
한 10~15분정도 걸은듯싶음
전체적으로 나쁘지않은데
다소 낡긴했다
스탭친절하고 조식도 평균수준
한국분들이 꽤 많이 묵으셔서 놀랬음
최고장점은 시내까지 왕복 무료 셔틀이 있어서, 여기에 숙소를 잡고
왕복 하시는 듯 함
셔틀 내려주는 위치는 진실의 입 근처에 내려줌
여기서 메트로가없어서 애매한데 그다음날 시내관광하는사람은
미리 로마패스라도 끊어오는걸 추천
교통이 진심 애매함 ㅋㅋㅋ
라운지에는 기본적인 과일하고 티와 커피 음료등
간소하게나마 있다
웰컴쿠키와 웰컴 올리브가 특이했음
라운지에서 커피 내려서 버스타려는데
기본적으로 음식물을 들고 타면 안되는듯 저지하심
그래서 얼른마시고 반쯤 버리고 탑승

숙박 날짜: 2018년 3월
  •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Eon C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8월 30일에 작성.

공항에서 셔틀이 필요없고 통로따라 걸어가면 되나, 생각보다 거리가 길기 때문에 걸음이 느린분들이 가면 한 10~15분 정도 됩니다. 밤에는 가는 길이 어둡고 인적이 적어서 무서울것 같네요. 호텔의 방이 많아서 호텔복도에도 많이 걸어다니게 되니 걷는것 싫어하는 분들껜 비추합니다. 스탠다드 더블룸인데도 실내가 넓은것이 장점이나 방이 주로 낮은 층에 있어서 볕이 잘 안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눅눅한 냄새도 조금 나고 화장실 욕조에 배수가 잘 안되는 것도 단점. 카드키도 잘 안되어서 몇 번 도움을 구했네요. 전반적으로 150~200유로대의 가격에 비해 위치말고는 큰 장점이 없습니다.

숙박 날짜: 2016년 9월
sseojia85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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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4일에 작성.

항공편 지연으로 트랜스퍼에 문제가 생겨 항공사로부터 숙박권을 제공받아 투숙했다.
공항에서 걸어갈 수는 있다고 하나, 15분 이상 걸렸다. 안내를 받지 않았다면 공항에서 찾아가기 어려웠을 것 같다.
객실시설은 보통이었고, 항공사에서 제공한 밀쿠폰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먹어본 최악의 파스타였다. 서비스도 별로였다.
아침식사는 괜찮았다.

전반적으로 별 4개 힐튼에 걸맞지 않는 시설과 식사였다.
내 돈 주고는 절대 가고 싶지 않다. 비추.

숙박 날짜: 2017년 5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dobray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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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5일에 작성. 모바일

조식시간조차 안내하지 않는 체크인은 처음 해봄. 다수의 투숙객이 비행기탑승때문에 투숙하는 데도 조식시간, 공항 터미널 셔틀등이 전혀 안내되지 않음. 내돈내고 내가 알아서 찾아서 물어봐야되고 헤메는건 기본이고 비싼건 덤. 친절은 당연히 기대하면 안됨. 수영장은 락커열쇠도 없고 직원은 당연히 퉁명스러우며 오래된 동네 체육관 수준 생각하면 딱임. 2점을 준 이유는 라운지 직원분이 친절해서.

숙박 날짜: 2016년 9월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Jungmin 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8월 22일에 작성.

무빙워크 등으로 좀 걷긴하지만 공항에서 걸어갈 수 있어 좋습니다. 만들어진지 조금 되어보이지만 깔끔한 편입니다.

조식 부페도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오믈렛 등 주문이 가능하고 그외에도 다양한 빵과 햄 등이 있습니다.
시내까지 운행되는 무료셔틀버스가 있는데 오전 8시부터 두시간마다이고 탑승시 룸키가 필요합니다.

숙박 날짜: 2016년 8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TSMG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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