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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건의 리뷰 중 1-6
2017년 6월 1일에 작성. 모바일

Jawa bandung에 갔을때 같은 그라시아스파 빌라를 이용해본적이 있어요. 그때 꽤 괜찮아서 길리에도 있길래 선택했습니다. 가격에 비해 룸이 꽤 큰편이며 천정이 높고 화장실도 넓고 독채형식으로 되어 좋습니다. 직원도 친절하고 자전거도 무료대여인데 거의 새것이었어요.
섬 북쪽끝이라 항구에서는 멀어 짐이 있다면 마차를 타고 들어와야 하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소음제로) 밤에는 무수한 별감상을 할수 있구요 ~호텔 바로 앞에 비치베드와 스노쿨링도 바로 할수 있게 근거리라 좋았어요. 룸 앞에 각각 수도가 있어서 모래 씻고 들어가기도 좋아요.
청소도 클린하게 해줬고 침대베드도 특별히 불편한건 없었어요.
다만....저의 방만 그런건지 화장실 수압이 너무 약했어요. 섬이라 그런건지 다른 레스토랑에 갔는데 그곳도 수압이 시원치 않더군요. 금고는 밧데리가 나간건지 작동이 안되었구요... 냉장고도 분명 on 상태인데 작동이 안되서 내내 시원한 물은 못마셨어요.
불만은 조금 있었지만 무엇보다 길리가 너무 예뻐서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호텔 바로 옆옆집이(30미터정도) 윤식당2호 촬영지였더라구요 ㅎㅎ

숙박 날짜: 2017년 5월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icetea7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8월 17일에 작성. 모바일

빌라가 크고 깨끗해서 첫 인상은 참 좋았어요.. 에어콘도 정말 빵빵했구요..

그런데 첫날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니 방과 화장실에 1cm가 넘는 왕개미들이 득실득실;; 리셉션에 얘기했더니 약 쳐주고 개미들 쓸어서 내버려주긴 했는데 그 뒤로 며칠은 그 큰 개미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그리고 샤워기에 뜨거운 물이 안나와요.. 제 빌라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땀 식기전에 얼렁 샤워를;; 세면대에는 녹물이 나오고 녹내가 심해서 양치질은 생수로 다 했어요.. -_-

둘째날 저녁엔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나와서 직원 불러 치워달라고 했고 세째날은 2~3cm정도되는 바퀴벌레가 나와서 요건 제가 직접 처리했어요..

직원들 너무 친절하고 자전거도 무료로 대여해주고 아침도 그럭저럭 먹을만 했는데 리조트 위치도 좀 그렇고 다신 안갈듯 싶어요..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8월이라 다른데도 다 비쌌지만 이가격 내고 갈만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별 한개 주려다가 그나마 직원들이 너무 친절했던게 좋아서 한개 더 추가했어요..

숙박 날짜: 2016년 8월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1  Seungbo C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7월 30일에 작성.

7월 17~20일까지 지냈습니다. 부두에서 멀긴 멀어요. 편도로 30~40분은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바다도 구경하고 길가에도 상점 등 구경할 게 많아서 지겹지 않게 걸었던 것 같습니다. 굳이 번화가로 나가지 않아도 호텔 바로 앞에 '발리카나' 등 레스토랑 몇 군데와 비치 바가 있어서 식사를 해결하거나 밤늦게 술 한잔하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람이 적어서 분위기 잡기엔 더 좋겠죠. 전 혼자 갔지만 밤마다 호텔 앞에서 저녁 먹고 칵테일 마시면서 별도 보고 참 좋았습니다.

룸상태는 적당히 넓고 청소 상태가 양호했습니다. 침대도 푹신했고 가벼우면서도 적당히 폭신한 이불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욕실에 따뜻한 물도 잘 나옵니다. 다만 하루에 꼭 2~3번씩은 정전이 되곤 했는데 우습게도 다시 전기가 들어오는데 30초도 안 걸렸던 것 같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스노쿨링 투어를 하루 가긴 했지만 호텔 앞에서 하는 스노쿨링도 편안하고 재밌었습니다. 오후 2시쯤? 물이 적당히 빠지고 이상하게도 아침보다 물고기가 더 많더라고요. 아침에는 모래사장 바로 앞까지 물이 차올라서 들고나기는 편하지만 물고기가 별로 없었습니다. 스노쿨링하다가 호텔보다 좀 더 아랫쪽으로 내려가보세요. 수초가 많고 얕은 지대가 있는데 아이들이 놀기에 좋았습니다. 호텔 앞쪽은 돌과 산호가 많습니다. 아쿠아슈즈 필수입니다. 참 그리고 호텔에서 스노쿨링 장비 빌려준다고 알고 갔는데 더 이상 빌려주지 않습니다. 다 망가졌다고 하더라고요.

항상 왔다갔다 하면서 만나면 제 이름 불러주면서 하루 일과를 물어보던 매니저가 생각이 나네요. 서로 짧은 영어 실력으로 길게는 말 못했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가격대는 좀 나가지만 길리섬에서 편안히 머무르고 싶다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숙박 날짜: 2015년 7월
  •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yujinleehani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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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5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17년 7월
  • 여행 유형: 나 혼자 여행함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7월 21일에 작성.

숙박 날짜: 2017년 5월
  • 여행 유형: 커플로 여행함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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