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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건의 리뷰 중 3-8
2016년 2월 1일에 작성.

세부에 새벽도착인 경우...두 가족이 함께 지내기에 괜찮은 리조트였다.
3대 가족여행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지낼 수 있는 곳이다.
룸컨디션은 괜찮은 편이지만...조식은 기대하지 말기를...

객실 관련 팁: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기 좋은 호텔
숙박 날짜: 2015년 8월
  • 여행 유형: 가족과 여행함
    • 가격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tls197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2월 4일에 작성.

막탄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는 리조트 입니다.
외관은 그렇게 깨끗해 보이지는 않았으나 객실 침구 및 상태는 괜찮았습니다.
가족끼리 여행하기 좋은 리조트인 것 같습니다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았구요
수영장이 있어 시간을 내어 수영을 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묵지 않은분돌도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면 수영장 이용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씻는다거나 옷 갈아입기는 조금 불편 해 보였습니다
보홀로 가는 페리선착장도 가까이에 있어 보홀들어가시는분들께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숙박 날짜: 2015년 9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Flyer80771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1월 28일에 작성.

세부공항에서 무척 가깝고 저렴한 가격에 작지만 수영장까지 있었어요. 가격대비 만족스럽습니다.

숙박 날짜: 2015년 10월
  • 여행 유형: 친구와 여행함
    • 가격
    • 장소
    • 서비스
mellamolucy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5월 15일에 작성.

어머니 날(Mother's Day)을 맞아 가족들이랑 여기서 하루 숙박했어요. 저희는 방 3개짜리 빌라를 예약했는데 돈 낸 만큼의 가치는 있었어요. 빌라 하나가 1박에 $260 정도인데 거기에서 저희 어른 7명에 아이들 3명(게다가 관리인 3명)까지 다 지낼 수 있었으니까요. 전체 빌라에 에어컨이 돼 있고 거실, 부엌, 주방, 그리고 계단 밑에 화장실이 있었어요. 2층에는 욕실이 딸린 커다란 침실이 있고 일반 침실 2개랑 공용으로 쓰는 욕실이 밖에 하나 있었어요. 중간 크기 차 두 대가 들어가는 주차 공간도 있고요. 제가 이 빌라에서 마음에 들었던 건 호텔 서비스를 집에서 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단 점이었어요. 가스레인지, 오븐, 냉장고, 전기 보온병, 커피 제조기, 정수기 등이 있어요. 그런데 편의시설이 꽤 오래됐고 관리를 잘 안 해놨어요(예를 들면 가전기기나 욕실 받침대 같은 게 오래됐고 창문 판유리가 제대로 안 움직여요.). 그래서 저희는 직접 쓸 것들을 알아서 가져와야 했어요. 물론 식기류는 가져다 달라고 요청해도 되긴 해요. 그리고 여기 있는 오븐/석쇠를 사용하려면 가스탱크랑 석쇠 사용료를 내야 해요. 침실이랑 욕실은 다 꽤 괜찮았어요. 제일 큰 침실에는 주변이 바라다보이는 베란다가 붙어 있는데 이렇게 집 밖으로 나와 커피 한잔하면서 산들바람을 즐길 곳이 있다는 게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말해 요금은 저희처럼 여럿이 지낼 때 정말 적합했던 것 같아요. 재밌었고 다음에도 또 올 것 같아요!

karissayu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영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2013년 2월 17일에 작성.

2013년 2월 7일부터 14일까지 가족과 함께 묵었습니다. 공항에서의 거리와 요금을 보고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제목처럼 이 호텔은 조금 낡았고 보수가 필요하며 별 4~5개급 편의성은 부족합니다만 훌륭한 서비스가 이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환상적입니다! 항상 쾌활하고 예의 바르며 협조적입니다.

아침 식사(우리가 묵은 객실은 무료였습니다)는 매우 좋았습니다. 달걀을 주문할 수 있고, 팬 케이크, 과일, 소시지와 몇 가지 필리핀 음식이 나왔습니다.

수영장은 아주 훌륭하지만 약간 낡았습니다. 수영장 옆에서 음식과 음료가 서비스됩니다. 다른 리뷰와는 달리, 서비스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신속하게 서비스했습니다.

'50's 카페'에서 몇 번 식사했는데, 이곳도 직원들이 매우 세심하고 공손했습니다. 매일 밤 지배인이 우리를 반겨 주었고 무엇이든 한 번에 알아듣고 두 번 묻는 법이 없었습니다. 메뉴는 다소 적지만 핫도그나 치즈버거에서부터 스테이크, 필리핀 요리에 이르기까지 다들 맛있었습니다. (돼지고기, 닭고기 아도보와 바베큐도 먹어봤는데 모두 맛있었습니다.)

호텔에서 공항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었습니다. (10분쯤 걸립니다.) 우리 비행기 도착 시각을 호텔에 미리 알렸는데, 비행기가 한 시간이나 연착했는데도 운전기사는 여전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 객실은 도로 쪽에 있어서 약간 시끄러웠습니다. 필리핀에 가본 분은 현지 택시인 지프니와 현지인들이 타는 오토바이가 밤낮없이 오간다는 사실을 알 겁니다. 침대는 아주 편안했고 에어컨은 잘 작동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이 호텔에서 아주 즐겁게 지냈고 다음에 다시 올 겁니다.

Damon 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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