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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건의 리뷰 중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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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9월 2일

리즈너블한 가격으로 스노우 쿨링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 이쪽으로 했습니다. STW여행사에서 예약하고 황금연휴를 이용해 5박 6일 숙박했습니다.
<배>
말레와 호텔 사이는 고속선박으로 붕~ 붕~ 날라가더군요. 무서울 정도! 아이도 무서워서 울 정도 였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배멀미도 안하고 도착했네요.

<날씨>
우기였지만 매일 쾌청했습니다.

<섬의 분위기>
나무가 무성한 도로가 흙으로 돼어 있었지만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습니다. 첫 인상은 호주의 그린섬에 숙박했을 때랑 같은 느낌. 도로변에는 바다게가 지나가고 공중으로는 박쥐가 날라다니거나 이름 모를 아름다운 새울음 소리 등에 자연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섬입니다. 아침 6시 30분 정도 가족과 함께 섬 한바퀴를 돌기 시작했습니다. 다리 받대편에는 조선소나 폐가가 있어 탐험가 기분도 맛봤습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를 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곳에는 종업원용 축구장도 있었습니다. 조깅을 하는 사람도 보였네요.

<객실>
작은 아이가 있어서 1층을 부탁. 메인 비치 쪽으로 레스토랑에 가까운 1층 코너룸. 창문으로 바로 비치로 나갈 수 있고 해먹도 있었습니다. 아이가 있어도 아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마지막 날에는 무료로 19시까지 방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옆에서 소음 등은 들리지 않았지만 위층에서 의자 끄는 소리 등은 들렸습니다. 4명이 이용했는데 침대는 더블사이즈 1대, 싱글 2대로 좁지 않았습니다. 이슬람국가 답게 내장이나 세면대는 간소(이코노믹 클래스) 했지만 청소를 깨끗이 해줍니다. 첫날에는 꽃으로 침대위를 예쁘게 장식도 해줬습니다. 미니바도 있어요. 샴푸, 린스를 깜박하고 안 갖고 와서 (매점에서 팔고 있지만) 매일 아메니티로 제공되는 비누로 지냈습니다.

<식사>
3식 레스토랑 뷔페식.객실이 간소해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종류도 많고 맛도 맛있습니다.
매일 같은 웨이터로부터 서비스 받았습니다. 이름은 리퍼씨 (남성, 22세). 이 분은 아이들을 좋아하는지 정말 솜씨가 좋아서 아이들에게 매일같이 종이접이나 냅킨으로 여러 모양을 만들어 줬습니다. 사실은 우리 집 아래 아이 (당시 4살)도 종이접이를 잘하곤 하는데 둘이서 같이 즐겼습니다. 지나가다 만나면 간지럼도 태우고 무척이나 예뻐했습니다. 마지막 날 식사를 할 때는 직접 마술까지! 어른인 우리도 전혀 알 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이 분말고로 다른 웨이터도 모두 아이들에게 상냥하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레스토랑 입구에는 흑백의 귀여운 고양이가 있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최고지요.
<바>
레스토랑 바로 앞에 비치바가 있고 매일 밤 백인들로 가득했습니다. 우리가족은 아이들도 있고 해서 사양했지만 마지막 날에는 드링크를 주문해서 비치에 가서 해가 지는 광경을 즐겼습니다.

<매점>
레스토랑 옆에 두곳이 있습니다. 한 곳은 기념품점, 다른 한 곳은 옷이 메인. 이곳에서 4살짜리에게 리조트 원피스(약 3000엔)를 구입. 직접 만들었는지 입어볼때 옆구리 쪽이 뜯어졌는데 미싱으로 바로 수선해 줬습니다. 마지막날은 딸에게 상냥히 포옹도 해줬습니다.

<바다>
다이빙 센터의 일본분에게 설명을 듣고 일곱 장소(바다에 오렌지 색의 둥근 부이가 있는 곳) 모두 갔습니다. 그분의 추천 장소는 7번. 파도도 잔잔하고 줄무니 물고기가 있는 곳으로 블루스팟 유니콘탱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맘에 들었던 곳은 메인 비치의 3~4번 사이. 줄무늬 물고기아 있고 드롭 오프 경치도 좋았습니다. 산호로 된 큰 테이블 위로는 피라미 무리가 모여 있었고 곰치류도 있었습니다. 단지 매일 파도가 거칠었네요. 1번은 바위가 많으니까 발에 상처가 안나도록 주의하세요.
그리고 전체적인 느낌은 바다가 깨끗해서 물고기종류가 많고 커서 좋았지만 솔직히 기대에 어긋났습니다. 하우스 리프가 없어지고 잔해만 남아 있는 곳이 많았습니다. 작년에 갔던 메나드 쪽이 건강한 산호로 가득( 한면이 모두 산호)했었기 때문에 더 부족하게 느껴졌어요.

<리셉션>
인터넷 유료. 돌아가는 비행기 편은 온라인으로 체크인 했습니다.

<기타>
매일 저녁 식사후 다리를 건너 객실로 향할 때면 밤하늘의 별을 감상. 이 시기의 남십자성은 리셉션쪽의 낮은 곳에 있어 다이빙 센터측에서는 은하수가 보입니다.바다에는 작은 상어나 홍어가 놀러왔습니다. 하얀 백로같은 새는 수면을 가만히 보고 있다가 휙하고 작은 물고기를 포식하는 신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발 밑이 어두우니까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감상>
코스트 퍼포먼스는 아주 좋았습니다. 스태프 모두 상냥해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스노우 쿨링을 한다면 다음에는 다른 장소로 하겠습니다.

1  hinahin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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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년 7월 31일

양심적인 가격, 하우스 리프에서 스노우 쿨링을 즐길 수 있고 일본인 다이빙 가이드가 있다고 해서 이쪽으로 정했습니다.

아메니티는 타올과 비누만 있고 샤워수압이 별로. 객실은 정말 간소합니다. 낡아서 청결감은 떨어지지만 청소는 매일 해줍니다. 비치용을 포함해 타올도 매일 교환해주고 에어컨도 잘 나오고, 커피, 홍차도 마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을 밖에서 시간을 보낸 우리들에게는 특별히 문제될 건 없었어요.

식사는 3번 포함. 매번 뷔페. 매일 아침 오믈렛을 만들어 주는 쉐이프가 친절해서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침에는 종류가 적어서 조금 질릴 수도 있습니다..그래도 점심, 저녁은 몇번이고 리필을 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하우스 리프에서는 스노우 쿨링이라고 해도 많은 수의 물고기를 볼 수 있습니다. 예쁘고 작은 물고기부터 시작해 상어, 나폴레옹, 홍엉, 거북이, 전갱이, 다랑어, 곰치...정말 만족하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예약 전에 직접 오피스에 전화 했을 때 대응했던 여성의 대응이 넌무나도 나빠서 기대하지 않았지만 레스토랑 주방장, 웨이터, 매점 직원, 스포츠 센터, 보트 스태프 등 모두 프렌들리하고 친절해서 덕분에 최고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호텔이나 식사를 기대하지 않고 스노우 쿨링이나 다이빙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절대 추천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1  なぽ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번역: Asia Online Language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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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7월 29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7년 7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비야두 아일랜드 리조트의 Coco C님(Front Office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7월 30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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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7월 15일

숙박시기: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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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두 아일랜드 리조트의 Coco C님(Front Office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7월 16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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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6월 30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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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두 아일랜드 리조트의 Coco C님(Front Office 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7년 7월 1일에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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