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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천국과 다름 없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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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1개 객실, 2명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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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사나 아이후루, 몰디브
으뜸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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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09/21

전 Ihuru에 아내와 함께 9월 11일~9월 18일 휴가차 머물렀었는데요. 정말 멋진 경험이었고,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저희는 이 섬에 1년 전에 가본 적이 있어, 섬 환경에 대해 익숙하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저희가 갔을 땐 더 많이 발전되어 있었어요. 산호초가 너무나 잘 보호되어 더 많이 확장되어 있었고, house reef 주변의 스노클링 역시나 너무 좋았어요. House reef에 있는 많은 물고기 무리도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지구 환경 문제 때문에 이 아름다운 섬이 강한 조수의 영향을 받고 있고, 해변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어요. 이은 재앙으로부터 해변을 지키기 위해 모래 언덕을 쌓아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반얀 트리 역시나 같은 문제를 겪고 있어 마음이 좋진 않았어요.

Angsana.com과(와)의 제휴로 수집된 리뷰
DannyChia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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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건의 리뷰 중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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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ngdu, China
11
리뷰 게시 날짜: 2011/09/18

제 남편과 저는 저희의 신혼 여행을 위해, 그리고 단지 스노클링을 위해 Angsana Ihuru를 선택하였어요. 하지만, 저희가 도착했을 때, Ihuru는 단지 스노클링때문에 유명한 곳이 아니라 서비스 때문에 더 유명한 곳이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저희는 Ihuru를 떠나고 나서 다른 섬으로 가 보았지만, Ihuru가 더 좋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모든 이들이 너무 좋았거든요. 다음에도 Ihuru에 머무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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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09/18

첫째 날: 공항에서 나와서 44호, 즉, '앙사나 이후루'와 '반얀트리'의 카운터를 찾았다. 거기에는 이 두 섬을 이용하려는 몇몇 관광객이 눈에 띠었고, 그들은 명단에 있는 이름을 확인하고 있었다. 말레 시간 13:20에 뜨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사람을 보니, 중국인이 6명, 일가 3명인 외국인이었다. 13:32, 출항. 사람들에게 식수를 돌렸다. 도중에 반얀트리에 먼저 닿았고, 4명의 중국인이 내렸다. 그 다음 목적지는 이후루였다. 이후루의 시간은 말레보다 1시간 느렸다. 그래서 섬에 도착하니, 말레 시간으로 14:10, 즉, 이후루 시간은 15:10이었다. 외국인 일가와 우리 둘이 배에서 내렸고, 한국인 아가씨('Ryne'이라는 것 같았다.) 하나가 리조트에서 우리를 맞이했다. 각 사람에게 물 한 잔과 야자 아이스크림 볼, 그리고 레몬 향이 나는 물수건을 돌렸다. 여권 번호를 기록하고, 우리에게 단체 사진을 찍어준 후(내 이메일을 남겨뒀지만, 현재 호텔에 관한 리뷰를 남겨달라는 메일만 받고, 정작 자신의 사진은 받지 못했다.), 방으로 안내받았다. 호텔 시설에 관해서는 영어로 소개했다. 우리 방은 7호실이었고, 뒷문 정면에는 스파 센터가 있었지만, 방은 우리가 요구했던 선셋 룸이 아니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이곳도 괜찮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첫째는, 이틀 동안 날씨가 안 좋아서 석양은 볼 수 없었고, 둘째는, 입구가 바로 스쿠버다이빙 통로여서 방으로 돌아올 때도 몇 보만 걸으면 되었다. 게다가 이곳 해수 구역에서 광대 물고기의 서식지도 볼 수 있었다. 세 번째는, 문 앞에 야자나무가 있었고, 이것으로 인해 비록 바다 풍경은 가렸지만, 그만큼 둘이 보내기에 은밀했다. 넷째는, 레스토랑, 수상 센터, 프런트까지 가까워서 아주 편리했다. Ryne은 우리를 데리고 후문으로 들어갔다. 후문은 밖에서 문을 잠글 수 있었고, 만일 열쇠를 잃어버리면 $250을 배상해야 했다. 들으니 반얀트리는 $75밖에 안 든다는데, 앙사나 이후루는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다. 청소 스태프도 뒷문을 이용한다고 했다. 앞문 맞은편은 작은 화원, 비치, 바다가 있었다. 이 문은 안에서만 잠글 수 있었고, 외출할 때는 대부분은 앞문을 이용했다. 그리고 귀중품과 열쇠는 보관함에 넣어 두었다. 이러한 습관 때문에, 뒷문 틀에 끼워둔 퇴실 통지서를 제때 보지 못하는 결과가 되었지만. 앞, 뒷문 밖에는 플라스틱 통이 놓여 있었는데, 이것은 밖에서 들어올 때 발에 뭍은 모래를 씻기 위한 용도였다. 객실을 청결하게 이용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청소하기 쉽기 때문이기도 했다. 물 항아리 부근의 벽에는 수도꼭지가 달려서, 여기서 물을 받을 수 있었다. 이웃집 투숙객은 이걸 몰라서 바다까지 나가서 물을 통에 받아 왔다. 객실 테이블 위에는 과일과 와인 한 병, 허니문 디저트(하지만 리조트 측에서 결혼 증명서를 제시하라고는 안 했다.)가 놓여 있었지만, 침대 위에는 그 어떤 장식도 없었고, 또한 리뷰에서 읽었던 바다거북 인형도 보이지 않았다. Ryne은 우리에게 중국어로 된 리조트 소개와 75% 스파 할인권을 주었다. 스태프가 신속하게 우리 짐을 날라 주길래 $1 팁을 주었더니, 몸 둘 바를 몰라했다. 이 스태프와 나중에 간 섬의 운반 스태프의 태도가 확연하게 달랐다. 객실에는 벌써 향과 촛불을 켜두었다. 정말 향기로웠다. 미니바에 있는 물건들과 탁자 위에 있는 술은 유료였고, 티백은 무료였다. 욕실은 야외였고, 비 올 때는 이용하기에 불편했던 점과 추웠던 점만 빼면 좋았다. 세면대는 두 개였고, 샴푸와 보디워시, 보디로션 등이 들어있는 가방은 정말 예뻤다. 그리고 연필 케이스로도 쓸 수 있어서, 나는 하나 가지고 왔다. 욕실에는 개미가 보였지만, 사람을 물지는 않았다. 모기는 거의 없는 것 같았지만, 다른 사람은 모기에 자주 물리는 것 같았다. 그리고 1L의 미네랄 워터를 제공했고, 다 마시면 프런트에 가서 새로 받으면 된다. 방에는 TV가 없었고, 대신에 CD플레이어와 정말 듣기 좋은 CD가 들어 있었다. 객실 조명은 약간 어두운 편이어서 책을 볼 때는 눈이 피로하기 쉬웠다. 앞문에 있는 정원에는 등나무 그네 의자가 있었고, 누워서 낮잠도 잘 수 있었다. 그리고 테이블, 의자, 비치 의자를 이용해서 라면을 먹거나 했다. 객실에 구명조끼가 배치돼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고, 물에 들어갈 때는 수상 센터에서 빌리는 편이 가장 좋다. 방에는 적어도 2개의 콘센트가 있었고, 그래서 중국에서 가져온 제품도 쓸 수 있었다. 만일 부족할 것 같으면, 홍콩과 같은 영국식 전환기 같은 걸 쓰면 된다. 객실에서 유일하게 부족했던 점은, 침대가 1.5m로 너무 작았다는 것이다. 나는 평소 2.2m 정도는 되는 침대에서 자는 게 익숙해서, 여기 침대는 좀 비좁은 느낌이 들었다. 객실에는 에어컨과 선풍기가 있었다. 플라스틱 슬리퍼는 4쌍이 있었다. 휴지는 부드러웠다. 이후루는 말레에서 30분 만에 도착했지만, 날씨가 좋을 때만 섬에서 말레 지역이 보였다. 섬은 작았고, 둘러보는데도 15분밖에 안 걸렸다. 상점은 정말 작았고, 물건도 반얀트리만큼 많지 않았다. 16:35, 우리는 잠수복으로 갈아입고, 수상 센터에서 무료로 구명조끼를 빌렸다. 그리고 스쿠버다이빙용품을 가지고, 부두에서 두 섬을 오가는 배를 탔다. 왜냐면 17:00에는 가오리에게, 17:30에는 바다 거북이에게 먹이를 주는 이벤트가 있었기 때문이다. 두 섬 사이에 시차는 없었다. 이 작은 배는 2시간마다 왕복운항을 하고 있었다. 18:28, 이후루로 돌아왔다. 수상 센터에서 야간 스쿠버다이빙 가격을 보니, 프런트에서 10일 야간 스쿠버다이빙을 예약하면, 한 사람 당 $35였다. 일몰 후에 시작하고, 스태프가 '희망하는 사람은 19:25분에 수상 센터에 집합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날씨가 안 좋으면 취소된단다. 이후루의 가격은 세와 서비스 요금을 모두 포함한 것이었다. 둘째 날: 조식은 그런대로 괜찮았고, 4성급 수준 정도였다. 볶음밥이 있었는데, 너무 딱딱했고 맛없었다. 크루아상과 초콜릿 빵은 맛있었다. 오전에 비가 그친 후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갔다. 옷을 갈아입었는데, '타오바오'에서 산 스노클은 물이 새는 것 같았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수상 센터에서 빌리는 것을 추천한다. 그 중에도 물이 새는 것이 있지만, 바꾸면 그만이니까. 그리고 나는 오리발을 빌렸는데, 치수는 자신 발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를 빌리는 편이 좋다. 만일 빌린 오리발이 수영 중에 벗겨지면 이 또한 배상해야 한다. (오리발을 신고 벗을 때는 물속에서 하기를 권장한다. 왜냐면 물속이 신기도 벗기도 쉽기 때문이다.) 나중에 이용한 리조트에서는 잠수용 양말을 신고 오리발을 신어선 안 된다고 했다. 정말 이상한 규정이었다. 우리가 빌린 용품은 다 무료였다. 게다가 스노클은 꽤 괜찮은 제품이었다. '타오바오'에서 산 것보다 훨씬 좋았다. 스쿠버다이빙 통로에서 내려와 4~5m 가면 산호가 나왔다. 구명조끼를 입어서 그런지 하나도 안 무서웠다. 오전에는 섬 전체를 잠수하며 돌아다녔다. 우리 남편은 1m 정도 되는 새끼 상어와 놀고 있었다. 입구에 있는 물은 정말 맑았지만, 부두로 가면 갑자기 혼탁해졌다. 아마도 그날 아침에 레스토랑에서 오물을 흘려보낸 것 같았다. 13:40, 벨라 바에 가서 몰디비안 피시&칩스($19)와 알토누오($16)를 주문했다. 현금으로 계산해도 혜택은 없었다. 맛은 괜찮았지만, 주메뉴로서의 가격 대 성능 비는 별로였다. 그리고 부근에 있는 상점에서 몇 장의 우표를 사서 엽서를 썼다. (타오바오에서 몰디브 엽서를 사면, 1장에 CNY1, 섬에서 사면, 1장에 $1, 말레에서 사면 3장에 $1였다. 그리고 엽서마다 $1(=12 몰디브 루피야)의 우표를 붙였다. 점심 때는 수상 센터에서 카누를 빌리려 했지만, 종업원이 오늘은 날씨가 안 좋고 파도도 크니 조금 위험하다면서 빌려주지 않았다. 15:30, 날씨가 개이면서 드디어 빌릴 수 있었다. 무료였지만, 1시간 이내에 돌아오지 않으면 스태프에게 알리도록 했다. 아마도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그러는 것 같았다. 우리는 구명조끼를 입고, 2개의 노를 가지고 섬을 일주했다. 20분이면 다 돌아보는 것 같았다. 그리고서 여느 때처럼 입구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즐겼다. 이때는 날씨가 개어서 레스토랑 입구에 있는 해양 시티가 뚜렷이 보였다. 우리가 주로 이용하는 스쿠버다이빙 통로 왼쪽(바다에 면해 있음.)에는 말미잘과 광대 물고기가 보였다. 18:00, 스쿠버다이빙 끝. 객실로 돌아오자 마침 스태프 하나가 허니문 선물(샴페인 한 병과 디저트)을 가지고 왔다. 그래서 남편이 $1 팁을 주었다. 하지만 여전히 바다거북 인형은 보이질 않았다. 그래서 프런트로 전화해서 '이 인형은 원래 방마다 배치해 두는 게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스태프는 '그렇다'고 했다. 나는 다시 '우리 방에는 이틀이나 없었다'고 하자, 스태프는 '매일 놔두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침대 위에는 바다거북 모양을 한 골판지 재질의 여행 가방 태그가 선물로 놓여 있었다. 또한, 프런트는 전화로 우리에게 야간 스쿠버다이빙을 하기에 몸 상태가 괜찮은지 어떤지 확인했다. 왜냐면 야간 스쿠버다이빙은 낮보다 더 위험하기 때문이다. 나는 구명조끼를 입으니 괜찮다고 했다. 19:25, 날씨는 좋았고, 취소되었다는 연락도 없었다. 그래서 곧바로 수상 센터로 발걸음을 옮겼다. 18:00, 수상 센터는 이미 문이 닫겨 있었고, 스태프 한 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둘만 야간 스쿠버다이빙을 신청한 것 같았다. 우리는 스쿠버다이빙 용구를 챙겼는데, 스태프가 장갑은 못 끼도록 했다. 산호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우리는 안전을 위해서 끼는 거라고 했지만, 그래도 안 된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에게 수중전등을 주었다. 이것은 물에 들어가야 켤 수 있었다. 왜냐면 날씨가 더워서 물에 들어가야만 온도가 내려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태프를 따라 이동하도록 지시했다. 아주 천천히 헤엄쳤다. 그의 이름은 'Musa'라는 것 같았다. 19:40, 입수. 그는 우리의 수중전등을 켰다. 그리고 내가 자신없어 했기 때문에 줄곧 나를 데리고 헤엄쳤다. 남편은 뒤편에 있었고, 스태프는 남편에게 또한 괜찮은지 어떤지 물었다. 그는 수상 센터 부근에 있는 스쿠버다이빙 통로에서 입수했다. 산호초와 해구 변두리를 따라 헤엄쳤는데, 산호가 하얗게 변해 있었다. 낮만큼 예쁘지 않았다. Musa는 전등을 가지고 쉴 새 없이 물고기를 찾고 있었다. 몇 마리 쏠배감펭(라이온 피시)와 군소(바다 달팽이)가 보였는데, 정말 예뻤다. 쏠배감펭은 사람을 보자, 몸에 있던 가시를 접었다. 또한, 수중에는 광선이 부족해서 만족할 만한 사진을 찍는 일이 어려웠다. 20:10, 객실로 돌아왔다. 시간이 너무 짧아서 우울했다. 왜냐면 스쿠버다이빙을 예약할 때, 스태프가 1시간은 잠수할 거라고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를 데리고 '쏠배감펭'과 '군소'라는 아름다운 바다 생물을 보게 해 준 Musa에게 감사한다. 인터넷에서 퇴실 전날 밤에 다음 날 이용할 쾌속선의 시간에 대한 통지서가 방으로 온다고 했는데, 우리는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다음 날 아침 일찍 프런트에 가서 물어보려고 했다. 셋째 날: 6시에 기상했고, 짐을 정리했다. 그리고 잠꾸러기 남편을 깨웠다. 7:40, 벨이 울려서 문을 열였더니, 3~4명의 스태프가 와서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나는 영문을 몰랐고, 미리 통지도 없이 온 것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했다. 다행히도 짐은 대충 정리가 다 된 상태라 그냥 그렇게 두었는데, 순간 후문에 통지서가 끼어 있는 걸 발견했다. 스태프도 우리가 통지서를 확인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고, 잠시 왈가왈부했다. 나는 재빨리 편지를 펼쳐보았더니, 내용은 과연, 7:30에 스태프가 방으로 갈 거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퇴실은 8:00. 쾌속선을 타고 말레로 가서, 다시 수상 비행기로 갈아타고 다음 섬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짐 정리와 조식을 먹을 시간이 아직 20분이나 있다는 얘기였다. 우리는 급히 프런트로 갔고, 마침 프런트에는 타이완인 스태프가 있었다. 중국어로 소통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그래서 일단은 다른 시간대의 수상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 물었다. 하지만 일정은 변경할 수 없었다. 하는 수 없이 남편을 레스토랑에 보내서 음식을 가져오게 했다. 그리고 나는 남은 짐을 정리했다. 10분 정도를 소요해서 물건이 다 정리 되었다. 그리고 프런트로 향했다. 남편이 가져온 크루아상과 초콜릿 빵을 먹고, 퇴실 절차를 밟았다. 애석하게도 이번 조식은 천천히 즐기지 못했다. 우리 짐이 너무 많은 탓에, 수상 센터에서 빌린 물건을 되돌리지는 못했다. 게다가 수상 센터는 8시에 오픈했다. 그래서 프런트에 있는 타이완 스태프에게 빌린 물건은 정원에 있다고 알려주었다. 남편은 놔두고 온 물건은 없는지 걱정하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방으로 가서 둘러보기로 했고, 과연 우리 카메라 두 대가 창 가에 놓여있었다. 섬에서 소비한 총액은 $107(야간 스쿠버다이빙이 $70, 바에서의 조식이 $35, 바다거북 기금 이틀분 $2)이었고, 스파는 서비스였다. 이후루 시간 8:05, 다른 관광객 몇 명과 함께 말레로 가는 쾌속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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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09/16

Angsana Ihuru 에서의 숙박은 정말 딱 좋았어요! 저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이 다 있었거든요. 우선, 위치가 참 좋았어요. 말레 공항에서 가까워 스피드 보트로 약 15-20분 정도의 거리였거든요. 주변 환경과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근사한 바,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있는 레스토랑, 체육 시설, 무료로 스노클링 장비를 빌리거나 멋진 스쿠버 다이빙 경험을 할 수 있는 해양 센터가 있었어요. (전 상어도 봤답니다!) 게다가, 프라이빗 house-reef 스노클링은 모든 beach villa 앞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많고 다양한 물고기와 산호를 매일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경치를 절대 잊지 못할거에요. 그리고 반얀 트리로의 관광, 스노클링, 식사를 위한 셔틀 보트도 2시간에 한대씩 제공해 주었어요. 산호초와 거북이에게 먹이를 줄 수도 있었답니다. 저희는 4일만 머물렀지만, 이 섬이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직원들도 너무나 친절하게 많은 조언도 해 주었고, 많이 도와 주었어요. 특히나 Faiz와 Adam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네요. 저희 무리 중 하나가 채식주의자라 Adam이 매번 식사때 마다 그녀를 따로 챙겨 주었답니다. 유쾌하고 정중하고 친절한 성격인 Faiz는 레스토랑에서의 좋은 분위기를 담당 해 주었고, 언제나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다음에도 이 리조트에서 머물고 싶은 큰 이유이기도 하죠! 이 리조트, 직원, 그리고 청소 직원까지! 너무나 좋았습니다!! 마치 가족 단위의 직원들 처럼 모두 하나가 되어 멋진 리조트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좋아어요. Angsana Ihuru 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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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1/09/07

비록 섬은 아주 작았지만(걸어서 5분 만에 섬 일주할 정도다.), 아주 세련되고 편안했다. 섬의 자연 생태 환경도 아주 좋았다. 어디서든지 물고기와 소라게, 새와 같은 생물을 볼 수 있었다. 음식도 아주 맛있었다. 완전 별천지였다. 섬 전체가 비치 빌라로 돼 있지만, 지내기에 아늑했다.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기에는 더없이 좋았다. 몰디브 열도 중 No.1, 2였다. 2시간마다 반얀 트리 아일랜드까지 운항하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도 자주 두 섬을 왕복했다. 맞은편에 있는 섬에 놀러 가는 일이 정말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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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사나 아이후루, 몰디브의 추가 정보

주소: North Male' Atoll
위치: 몰디브 > 카푸아톨 > 북 말레아톨 > Ihuru Island
편의 시설:
바/라운지 비치 헬스장/피트니스 센터 무료 조식 음식점 룸서비스 스파 공항 교통편
호텔 타입:
1위 (1건의 Ihuru Island 소재 호텔 중에서)
가격대: ₩518,686 - ₩1,238,958 (스탠다드룸 평균 요금 기준)
4성급 — 앙사나 아이후루, 몰디브 4*
객실 수: 45
예약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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