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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세빌 여행정보

Travelers' Choice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무엇인가요?
이 상은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인정하는 최고의 영예로 여행자들로부터 우수한 리뷰를 받고 전 세계 시설 중 상위 1%를 차지한 영업장을 매년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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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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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로마의 도시로 세워졌으며 현재 유네스코 세계 유산을 세 개나 보유하고 있는 세비야는 고풍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곳입니다. 알카사르 궁전은 건축 양식의 놀라운 콜라주와 같은 곳이며 성당은 그 아름다움과 더불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묘지라는 사실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메트로폴 파라솔은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 건축물로 대규모의 격자무늬가 소용돌이치며 시장과 테라스 전망대를 둘러쌉니다. 플라멩코를 빼놓고는 세비야를 꼽을 수 없습니다. 레슨을 받거나 전문적인 공연을 관람하세요. 즐길거리가 더 많이 있으며 아래에 추천 정보가 있습니다.

세빌 필수사항

건축가가 들려주는 세비야 가이드

건축가가 너무 되고 싶었던 저는 10대 때 세비야를 처음 방문했습니다. 지금 저는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그 이후로도 셀 수 없이 세비야를 방문하고 있지만 2,200년의 역사와 함께 하는 다양한 디자인에 항상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이슬람 시대의 궁전부터 호화로운 바로크 양식의 건물, 초현대적인 건물까지 세비야에서 가장 중요한 건축물을 감상해 보세요.
Carlos Casuso, 마드리드, 스페인
  •  세비야 대성당 (카테드랄 데 세비야)
    26,967
    세비야의 보석이라고 해도 지나침이 없는 대성당은 빼놓을 수 없죠. 세비야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 양식의 교회가 있습니다. 이 교회는 12세기에 지어진 모스크 위에 새로 건설되었습니다. 그러나 안뜰과 아한 히랄다 종탑으로 탈바꿈한 첨탑 등 몇 가지 이슬람 요소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대성당에 들어서면 눈길을 사로잡는 제단화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무덤 등 여러 가지 보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알카사르
    36,285
    왕궁이라고도 불리는 알카사르는 무데하르 양식 건축의 걸작입니다. 무데하르란 기독교 세력이 스페인을 다시 정복한 후에도 스페인에 남아 있던 이슬람 교도들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14세기에 지어졌으며 벽에 정교한 조각이 장식된 이 건물은 오늘날까지 거의 온전한 모습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어디선가 본 것 같지 않으신가요? 알카사르는 ‘왕좌의 게임’에서 도른의 궁전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 Ayuntamiento (City Hall)
    440
    이탈리아 사람들은 르네상스 건축은 스페인에서 인기가 없었다는 걸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르네상스 양식은 세비야에서 새롭게 등장한 플라테레스크라고 불리는 스타일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플라테레스크 양식으로 가장 처음 지어졌으며 아마도 가장 아름다울 건물은 시청의 파사드입니다. 16세기에 세비야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였습니다. 당시 세워진 이 시청 건물은 세비야만큼이나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 Casa de Pilatos
    3,825
    이 멋진 궁전은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귀족 가문 중 하나인 메디나셀리 가의 소유입니다. 무데하르 양식과 르네상스 건축의 가장 훌륭한 요소만을 결합한 것으로, 세비야라는 도시가 갖고 있던 다양한 영향력을 이해하려면 이곳을 꼭 방문해야 합니다. 궁전 벽과 바닥의 대부분을 뒤덮고 있는 아름다운 타일은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곳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재키 케네디가 1966년 자선 갈라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 Palacio de San Telmo
    186
    17세기와 18세기에 유럽을 지배한 것은 바로크 양식이었습니다. 해군 사관학교로 사용하기 위해 건설된 이 웅장한 궁전과 같이 세비야에도 바로크 양식의 보석과 같은 건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내부에 들어갈 수는 없지만 가장 중요한 외관, 그리고 인상적인 입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출입구는 예술과 과학을 비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스페인 광장
    45,084
    1929년에 세비야에서 처음으로 만국 박람회가 열렸을 때, 그 중심에 있었던 것이 바로 이 놀라운 복합 단지였습니다. 스페인 르네상스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세워진, 기둥이 있는 원형 광장은 스페인이라는 나라를 나타냅니다. 또한 다채로운 색상의 타일로 뒤덮힌 50개의 벽감은 스페인의 각 지방을 상징합니다. 이 광장은 아라비아의 로렌스와 스타워즈의 속편 등 많은 영화에 등장했습니다.
  • Pabellon de la Navegacion - Sevilla
    196
    1992년에 개최된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세비야 만국 박람회에 이르는 기간 동안 스페인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스페인 항해의 황금기를 기념하는 내비게이션 파빌리온은 당시 건설된 것 중에서도 가장 큰 파빌리온 중 하나였습니다. 세비야 태생의 건축가 기예르모 바스케스 콘수에그라가 설계한 이 건물은 우아한 선과 배의 선체를 닮은 내부 공간이 특징입니다. 지금은 세비야 해군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Setas de Sevilla (Metropol Parasol)
    10,276
    건축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을 보여주는 이 건축물은 다른 건물들과 다르게 높이 솟은 격자 모양의 목조 건축물로, 가장 최근에 세비야의 문화에 추가되었습니다. 독일 건축가 위르겐 마이어가 설계했으며 2011년에 완공된 메트로폴 파라솔은 지하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와 마켓, 여러 식당, 탁 트인 도시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산책로 등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해 질 녘에 가서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광경을 감상하세요.
  • Centro Ceramica Triana
    111
    과달키비르 강을 건너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네이자 활기찬 밤 문화의 중심지인 트리아나에 도착합니다. 사실 트리아나는 낮에 더 멋진 곳입니다. 트리아나 특산품인 도자기를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전에 타일 공장 안에 자리 잡은 이 박물관은 건물 안팎에서 도자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도자기 조각으로 뒤덮인, 이 박물관의 아름다운 정면 외관을 감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